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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란다 커, 아기가 보고 싶어 빨리갑니다!

    tag미란다커,한국

    [스타]   |   2012-09-14 11:17 | hit : 7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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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한국을 방문해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많은 이들의 워너비 패셔니스타 미란다 커! 그녀가 가는 곳 마다 구름관중이 몰렸는데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지난 10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해 국내팬들을 만났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슈퍼모델 미란다 커는 한 가방 브랜드의 한국런칭 1주년을 축하가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았는데요. 


화이트 민소매 셔츠에 플라워 프린트 스커트를 입은 미란다 커는 오각형 모양의 각이 진 선글라스와 레드 컬러의 백을 들어 슈퍼 모델다운 남다른 패션 센스로 공항 패션을 완성시켰습니다.


이 날 오후, 미란다 커는 소공동에 위치한 한 백화점에 방문해 고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는데요. 그녀를 보기 위해 몰린 수많은 팬들로 현장을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무엇보다 헐리우드 패셔니스타 미란다 커의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미란다 커는 블랙 슈즈에 착시 현상을 일으키는 블랙 원피스를 매치했고 오렌지색 백으로 포인트를 줘, 시선을 끌어 모았습니다.


1983년생인 미란다 커는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헐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아내이기도 한데요.


1997년 돌리매거진 모델선발대회에서 우승하며 슈퍼 모델로 데뷔한 미란다 커는 2006년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약을 해왔고, 2011년에는 지구촌 전등 끄기 글로벌 친환경 홍보대사로 활동했는데요.


또한, 각종 화보를 통해 완벽한 스타일링과 명품 몸매를 과시하며 패션 피플들에게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한국에서의 바쁜 하루 일정을 마치고 출국을 위해 공항에 다시 도착한 미란다 커, <생방송 스타뉴스>의 배웅에 환한 미소를 건네며 인사를 잊지 않았는데요.


[현장음: 취재진]
한국에 머문 오늘 하루가 어땠나요? 


[현장음: 미란다 커]
아주 좋아요 굉장히 바빴어요.


[현장음: 취재진]
아 정말요? 와~ 왜 한국에서 더 오래 머물지 않는 건가요?


[현장음: 미란다 커]
왜냐하면 저의 아기를 보기 위해 빨리 고국으로 돌아갑니다.


블랙 트위드 재킷과 스키니 화이트 팬츠에 플랫 슈즈를 신어 편안한 출국 패션을 선보인 미란다 커는 밤 10시 45분쯤 출국장을 빠져나갔는데요.


[현장음: 취재진]
고맙습니다.


[현장음: 미란다 커]
정말 고맙습니다.


완벽한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는 슈퍼 모델로, 한편으로는 자상하고 따뜻한 엄마로 많은 여성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미란다 커!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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