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말말말] 전체 24개의 기사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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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에게서 의외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 [스타 말말말] 입니다.

좋은 일은 추천해주고 본다는 절친스타 정겨운 씨와 성유리 씨를 비롯해 조각같은 외모를 지닌 정우성 씨의 재치있는 입담과 조정석 씨와 신민아 씨의 이야기까지

화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 성유리, '정겨운, 항상 좋은 일은 추천해줘'


성유리, '정겨운, 내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웃겨'

좋은 일은 함께 나누고 본다는 절친스타 정겨운과 성유리.


[인터뷰: 성유리]

Q) 정겨운은 어떤 친구?

A) 정겨운 씨 같은 경우는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제일 웃긴 친구인거 같아요 만날 때마다 기분이 좋고 또 항상 좋은 일 있으면 저를 추천해주고 얼마 전에는 카드 좋은 거 있다고 저를 추천해줘서 카드 회사에서도 전화가 오고

[현장음: 정겨운]

그 사람이 연락을 했어? 안 되겠네 그 사람

[현장음:성유리]

저의 개인 번호를 알려줬더라고요 그래서 누가 알려줬어요 했더니 정겨운씨가 알려줬는데요

[현장음:정겨운]

제가 여러 배우 팔아먹었습니다

[현장음:성유리]

이런 정말 독특하지만 재미있는 친구에요


누가 봐도 친한 친구인 정겨운과 성유리

정겨운은 결혼식 당시 가장 많은 축의금을 낼 하객으로 성유리를 꼽기도 했었죠.


[인터뷰: 정겨운]

Q) 결혼식 당시 최고 축의금으로 성유리를 꼽았는데?

A) 그때 진짜 떠오른 사람이 성유리씨여서 이야길 했는데 어.. 상위권이에요 상위권으로 내셨어요

[현장음:성유리]

정말 제가 너무 그 질문을 많이 받았거든요 얼마 해야 하나

[현장음:정겨운]

저 때문에 이슈가 돼서 죄송합니다

[현장음:성유리]

그 이후에 결혼식 갈 때마다 부담이 돼요 얼마를 해야 하는 거지?


# 정우성의 자기소개, '정조각입니다'


영화 [마담뺑덕]에서 조각 같은 남자, 정우성과 파격적인 멜로 연기를 펼친 신인 여배우 이솜

영화를 선택하기 전, 어떤 과정이 있었을까요?


[인터뷰: 정우성]

결정을 할 때 어떤 과정이 있었는지 물어봤더니 일단 엄마한테 물어보고 언니한테 물어봤대요. 좋은 선택의 과정 중에 하나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영화 촬영하면서 내내 굉장히 대범하면서도 한국 영화계에 좋은 여배우로 자리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현장음: 박경림]

정조각 씨 요즘 스피치 학원 다니시나 봐요. 말씀을 너무 잘 하세요. 막힘이 없으세요.

[현장음: 정우성]

네. 말 배운 지 얼마 안 됐어요.


걸어 다니는 조각, 정우성의 그렇다면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요?


[인터뷰: 이솜]

음... 보여 지는 그런 이미지와는 달리 현장에서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어요. 너무 멋있으시고 조각 같으시니까요.

[인터뷰: 정우성]

조각이 말을 많이 해요. 계속 할 수도 있어요. 네. 실없는 말도 할 수 있고 정조각이라고 합니다.


이솜에게 귓속말을 전하는 정우성.


[현장음: 박경림]

자, 지금 뭐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정우성 씨가

[인터뷰: 이솜]

평상시에도 모습이... 조각 같으신데 연기할 때도

[현장음: 박경림]

그걸 시켰어?

[현장음: 이솜]

네 조각 같으시다고

[인터뷰: 정우성]

제가 사주한 건 말 배운 지 얼마 안 되는 조각이라고 얘기하라고 그랬더니... 큰일 났습니다.


# 조정석, 여신 신민아와의 신혼생활은?


달달한 신혼부부로 연기호흡을 맞춘 조정석과 신민아.


[현장음: 김태진]

우선 신민아씨 결혼 축하드립니다.

[현장음: 신민아]

감사합니다.


여신 신민아를 아내로 맞아들인 조정석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질 못했는데요.


[인터뷰: 조정석]

인간이 아닌 여신과 결혼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일단 저한테는 뭐 아주 난리법석이었죠. 제 마음은 뒤숭숭할 정도로...그만큼 사랑합니다. 그만큼 되게 민아 씨, 신민아 씨, 신민아라는 배우는 알고 있었지만 신민아라는 사람은 이번에 촬영을 하면서 알게 된 거잖아요. 더 좋아졌고 더 호감형이 된 거죠. 저한테는 그런 신민아 씨고요.


그들의 신혼생활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인터뷰: 신민아]

두 사람의 행복한 신혼생활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는데 뭘할까 이렇게 얘기하다가 신혼은 뭘 하지? 신혼이면 하다가 그냥 눈 마주치면 바지를 벗는 그런 아이디어가 생각이 나서

[현장음: 조정석]

맞다, 맞다, 맞다

[인터뷰: 신민아]

그러면서 계속 똑같은 장면만 계속 하면 어떨까? 이런 얘기를 서로 하다가 오빠가 과감하게 저 남자 이렇게 많이 하루에

[인터뷰: 조정석]

그 장면 찍는데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어요. 계속, 계속

[현장음: 김태진]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려고?

[인터뷰: 조정석]

네. 다양한 팬티를

[인터뷰: 신민아]

오빠가 한 커트 끝날 때마다 팬티 좀 갈아입고 올게.

[인터뷰: 조정석]

팬티가 되게 중요하잖아요. 매일 같은 팬티를 입을 수 없는데 팬티에 굉장히 제가 신경을 많이 썼던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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