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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매력의 감초 연기자, 배우 김영춘을 만났습니다


[현장음: 김영춘]

안녕하세요 생방송 스타뉴스 시청자 여러분 배우 김영춘입니다 반갑습니다


김영춘이 대중에게 자신의 얼굴을 알린 건 [무한도전]의 돌아이콘테스트에서였는데요.


[현장음: 김영춘]

들어가서 안녕하세요~ 저는 빅뱅의 지드레곤입니다 힝! 속았지!이렇게 했는데 빵!!!웃는거예요 어?! 왜 웃지? 웃기죠! 재밌죠!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내친김에 지드레곤 성대모사를 보여준 김영춘.


[현장음: 김영춘]

'아 형 이거 제 노래예요 혀엉' 요런 느낌의 말투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아흐 승리가..승리가 저를 많이 따라하더라고요' 막막 이렇게 웃으시면서 '하하하하'


김영춘은 [학교2013]과 지난 9월 종영한 [투윅스]에서 배우로서의 탁월한 재능도 발휘했는데요


[현장음: 김영춘]

학교는 많은 분들이 보셔서 아실거예요 그냥 신난 아이.. 누가 때려도 웃고 누가 놀려도 즐겁고 표정한번 안좋게 앉아있는 애가 아니에요. 나름 건달이에요 나름..건달중에서 제일 힘이 없긴해요


소름끼치는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것이 배우로서 목표라고 합니다.


[현장음: 김영춘]

무표정으로 사람을 죽여도 아무렇지 않은 미소를 짓고 있고 나중에 내공이 쌓이면 그런 역할을 하고 싶어요 아무렇지 않게 이렇게


[현장음: 김영춘]

저사람 없으면 안돼!! 이런 것 보다는 어 김영춘 나왔네? 나 저사람 좋은 것 같아 이렇게 그냥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날로 성장하는 배우 김영춘의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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