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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의학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백의의 천사’ 조우리(여민지 역)가 청순, 상큼, 러블리한 삼단 매력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습니다.

벌써 극중 김기방과 범삼찮은 인연을 시작한 조우리,

앞으로 알렉스의 사랑까지 독차지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인터뷰: 조우리]

Q) 알렉스와 김기방과 삼각관계?

A) 이제 김기방 선배님이랑 알렉스 선배님이 저를 짝사랑 하는 역할이에요 하지만 저는 민호 오빠를 사랑하고 있는 열렬히


이쯤이면 ‘샤이니’의 열성팬들이 두려울 법도 한데요.


[인터뷰: 조우리]

Q) 샤이니 민호 팬 의식 안 되나?

A) 팬들의 마음과 같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극중에서 제가 짝사랑 하는 역할이잖아요 


올해로 스물 두 살이지만, 엄지원 심이영 등의 아역으로 얼굴을 알린 것은 물론 전작 [일말의 순정]에선 무려 고등학생 연기를 펼쳤을 정도로 동안을 자랑합니다.


[인터뷰: 조우리]

Q) 성인 연기 해보니?

A) 아무래도 제가 성인이니까 성인 연기가 편하더라고요 이제는 성인으로 나이가 든 것 같아요 연기로서도


최근 한 자동차 광고 모델로 발탁된 조우리, 상큼한 매력은 광고계에도 통했는데요.


[인터뷰: 조우리]

Q) 광고 모델로 발탁된 이유?

A) 아무래도 '여민지' 캐릭터와 같이 상큼 발랄한 것 때문에 되지 않았을까...


조우리는 10월 말 방송 예정인 SBS 2부작 드라마 [낯선 사람들]을 통해 또 다른 모습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인터뷰: 조우리]

Q) [낯선 사람들]은 어떤 작품?

A) 탈북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에요 거기서 이제 북한의 동생 역할을 맡았습니다


롤모델로는 전도연을,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는 하정우를 손꼽은 조우리,

[메디컬 탑팀]을 통해 스타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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