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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펫키지' 전진, 반려견 잭슨X포도와 행복한 일상…남다른 교감 눈길

    tag펫키지, 전진

    [방송]   |   2021-10-12 10:42 | hit :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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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키지' 전진이 반려견 잭슨, 포도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개취존중 여행배틀-펫키지'(이하 '펫키지') 7화에는 전진이 출연해 반려견들과 힐링으로 가득 찬 하루를 선보였다.

 

이날 태연, 김희철 팀과 함께하게 된 의뢰인 전진은 '펫키지' 최초로 반려견 두 마리와의 여행을 의뢰했고 잭슨, 포도와 함께 펫 동반 택시를 타고 도심을 벗어나 평창 숲캉스를 떠났다. 

 

남다른 친화력으로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전진은 먼저 첫 번째 코스로 반려견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다이닝 콘서트로 향했고 재즈팀의 고급진 숲속 라이브에 전진은 "대박"이라고 감탄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곧이어 태연, 김희철이 준비한 식사와 함께 시작된 추가 라이브 공연에 전진은 미소와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식사를 즐겼고 두 반려견 역시 무대 위를 넘나들며 주체할 수 없는 흥을 폭발시켰다. 

 

이어 김희철이 준비한 즐거운 퀴즈 시간까지 마친 전진은 두 번째 코스로 반려견과 함께 뛰어놀며 음식도 즐길 수 있는 반려견 동반 바비큐장으로 향했다. 바비큐장에 오자 잭슨은 심마니라는 별명답게 풀을 뜯어 먹으며 즐겼고 포도 역시 여장부라는 별명답게 열정적으로 바비큐장을 뛰어다니며 행복을 만끽했다.

 

입양 시기에 대한 태연의 질문에는 "스케줄로 인해 포도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고민이 점차 커졌고 그 결과 1년 후 잭슨을 입양했는데 이후 포도의 외로움이 줄었다"고 밝히며 "집안에서의 서열은 아내, 포도, 잭슨, 그리고 나지만 외출 시에는 내가 1등"이라 말하며 집에 있으면 외롭다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이끌어냈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열일 행보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전진은 예능뿐 아니라 최근 쇼호스트로 깜짝 변신해 맹활약을 펼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을 겁내지 않는 카멜레온 같은 모습으로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한편, JTBC '개취존중 여행배틀-펫키지' 8화에도 출연을 예고한 전진의 활약상은 오는 18일 월요일 오후 11시에 추가로 확인해볼 수 있다. 

 

김유진 기자 jjin@ihq.co.kr [사진=JTBC '개취존중 여행배틀-펫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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