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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가 '친한 예능' 첫 방부터 바다 입수에 나서는 등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7일 첫 전파를 탄 MBN '친한 예능'에서 김준호는 점심 벌칙 미션의 일환으로, 한 겨울 바다 속으로 입수했다.

 

'친한 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 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이날 김준호는 최수종, 데프콘, 이용진과 팀 '하희라이프'를 결성했으며,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루노, 로빈 데이아나와 제주도에서 술래잡기 미션 대결을 펼쳤다.

술래잡기 미션에 성공한 김준호는 다른 멤버들과 함께 점심으로 갈치 한상을 받아 함박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이도 잠시, 김준호는 제주도 빙떡을 보고 "이게 뭐야?"라고 말해 벌칙 미션 멤버로 당첨됐다.

 

한 숟가락도 뜨지 못하고, 신발도 신지 못한 채 밖으로 끌려 나간 김준호의 벌칙 미션은 해녀 체험으로, 첫 방부터 한 겨울 바다 속으로 입수를 해야 했다. 김준호는 크게 당황한 가운데에서도 해녀들과 즉석 트로트 무대에 이어 소라 잡기 벌칙까지 완벽하게 수행해 내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의 새 리얼 버라이어티 도전기 '친한 예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kstarnews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 MBN '친한 예능'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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