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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설현이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를 통해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했습니다.

 

 

[인터뷰: 김설현]

Q)4년 만에 안방극장 컴백 소감은?

A)4년 만에 드라마로 다시 찾아왔는데요 사실 부담감이 없진 않았어요 부담감을 가지긴 보다는 그걸 잘 해내고 싶다는 책임감으로 승화시켜서 최선을 다했고요

 

 

극중 선녀 비주얼로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김설현, 제작발표회엔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화사한 원피스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는데요.

 

벽서로 고려의 적폐를 알리는 당찬 여성상을 연기하게 된 김설현은 자신과 비슷한 지점이 있어 '한희재' 캐릭터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김설현]

Q)'한희재' 역을 맡은 이유와 캐릭터와 닮은 점이 있다면?

A)소신 있고 강단 있는 모습 자신의 방식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모습이 멋있다고 느꼈고요 저랑 비슷한 지점도 있는 것 같고 닮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해서 희재 캐릭터의 매력을 느껴서 선택을 했던 것 같습니다 좀 참지 않는 다른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나의 길을 가는 모습이 닮은 지점이라고 생각하고, 또 약한 모습 보여주기 싫어하는 모습...

 

 

김진원 감독이 손꼽은 '나의 나라'의 킬링 포인트는 바로, 양세종과 우도환, 김설현 이 세 젊은 배우들의 케미스트리였는데요.

 

그 중에서도 화려한 액션신을 선보이는 양세종과 우도환의 브로맨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양세종]

Q)액션 연기에 기대가 모아지는데?

A)드라마 시작되기 전부터 도환이랑 저랑 같이 2~3개월 액션 스쿨 다니고 승마 연습을 했었어요 현장에서 그런 부분들을 무술 감독님과 감독님과 도환이와 저가 아주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발이 잘 어울리는 남자로 손꼽히는 양세종, 이날 긴 머리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는데요.

 

 

[인터뷰: 양세종]

Q)사극 위한 장발, 불편함은 없었는지?

A)머리는 1년~ 1년 2개월 정도 길렀고요 머리가 길었을 때 고충은 밥 먹을 때 운동할 때 그래서 항상 팔지를 가지고 다니면서 묶고 다닙니다

 

 

[현장음: 진행자]

혹시 양세종 씨, 머리 기른 나 보면서 잘 어울리는데 멋있는데 이런 생각 안 해보셨나요?

 

[현장음: 양세종]

작품 끝나면 바로 자를 겁니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 격변기 속에서 각자의 신념에 따른 '나의 나라'를 향해가는 세 남녀의 운명을 그려나갈 예정인데요.

 

 

[인터뷰: 우도환]

Q)'나의 나라' 관전 포인트는?

A)시대의 젊은 친구들이 어떻게 성장해 나갔는지 휘몰아치는 나라가 개국되고 바뀌는 시대에서 이들이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 세종이가 말한 대로 이들의 성장기가 어떻게 보면 가장 큰 킬링 포인트 그리고 사극이다 보니까 전쟁신이나 예쁜 배경들 그런 것들도 많이 담으려고 열심히 노력을 했어요 눈으로 보실 수 있는 즐거움이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조선 개국이라는 웅장한 서사 속 역사가 기록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낼 '나의 나라', 2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초대형 작품인 만큼 사극 열풍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kstarnews 안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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