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전체 2,720개의 기사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전체기사보기
  • 채널소개
  • 채널번호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주소 링크
  • URL 복사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축제에 YG 가수 왜 불러?" 항의 대자보 붙인 명지대 학생들이 "총학생회의 몰지각한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버닝썬 경찰 조사 결과 발표에도 여러 의혹이 가시지 않고 있는 상황 속에서 

승리의 소속사였던 YG를 향한 책임론은 반감으로 이어지고 있는 건데요.  

 

버닝썬 사태로 인한 후폭풍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버닝썬 #승리사태 #버닝썬사태 #버닝썬후폭풍 #YG #YG엔터테인먼트 #YG탈세 #명지대축제 #명지대대자보 #축제라인업

#아이콘 #YG보이콧 #책임론 #반감 #YG가수 #대학교축제 #승리구속기각 #진실규명

 

0 0
많이본기사많이본기사
최근 기사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