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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권 씨의 신곡 [새벽]이 공개됐습니다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곡이어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16년간 몸 담았던 JYP를 떠나 큐브에 새 둥지를 틀기까지, 그간의 이야기 조권 씨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새벽] 기자간담회 현장소식 화면으로 전해드릴게요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 조권이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10일, 디지털 싱글 [새벽]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는데요.

 

[새벽]은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으로 '감성발라더' 조권의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죠.

 

 

[현장음: 조권]

 

큐브와 함께 손을 잡게 되면서 정말 일사천리로 제 앨범이 바로바로 진행이 되었는데 또 JYP에서 큐브로 이적한 이슈 때문에 또 '어떤 변화가 있을까?'라는 부담감도 없지 않아 있었기 때문에 그냥 뭔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음악을 먼저 선보여 드리고 싶었어요

 

 

조권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이들의 응원이 함께했는데요. [새벽] 뮤직비디오에는 소속사 연습생 유선호가 출연했고요.

 

 

[인터뷰: 조권]

 

Q) 유선호와 뮤직비디오 촬영 어땠나?

 

A) 감정 연기를 잘 해주어서 너무너무 선호 군한테도 고맙고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는 저희가 같이 있었거든요 되게 분위기 좋게 잘 찍었던 거 같아요

 

 

또 많은 응원부대가 촬영현장을 찾았다고 하죠.

 

 

[현장음: 조권]

 

저는 너무 깜짝 놀란 게 상상도 못했거든요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고 CLC 친구들이 응원을 왔기에 너무 놀라기도 하고 감동도 받았고 사실 그 전에는 그런 일이 좀 드물었거든요

 

[현장음: 김정근]

 

그 전 소속사에서는 그런 일이 없었나요?

 

[현장음: 조권]

 

아니 그 전에는 제가 너무 오래 있었으니까 오는 것도 이제 한두 번이지 매번 오기가 사실 현실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거든요 BTOB의 임현식 친구도 와주고 그리고 또 펜타곤 친구들도 와주고

 

[현장음: 김정근]

 

현아 씨는요?

 

[현장음: 조권]

 

현아 씨는 저는 현아 씨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응원을 갔었는데 현아는 안 왔어요 그날 시상식이 있었어요 너무 가고 싶었는데 시상식이 있어서 못 왔다고

 

 

소속사 후배들의 응원 속에 새로운 시작을 알린 조권.

 

 

[현장음: 조권]

 

JYP에 16년 동안 있으면서 '내가 JYP에 있으면서 펼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나름 다 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뭔가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저에게는 필요했어요

 

 

2018년 30대에 접어든 조권은 새 둥지에서 좀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기도 했는데요.

 

 

[현장음: 조권]

 

앞으로 큐브에서의 음악활동이 너무너무 기대가 많이 돼요 발라드만 부르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거든요 저는 발라드면 발라드 그리고 퍼포먼스면 퍼포먼스 계속 30대 지금부터 시작인거 같아요

 

 

서른 살이 된 만큼 입대 역시 준비 중임을 밝혔습니다.

 

 

[인터뷰: 조권]

 

Q) 입대는 언제쯤 할 계획인가?

 

A) 새 소속사와 계약을 하자마자 군대를 갈 수 없었어요 왜냐하면 저도 먹고 살아야 되고 그리고 또 너무 활동을 안 하고 그냥 큐브로 이적을 하고 훅 가버리면 너무나 많은 분들이 응? 잉? 뭔가 당황해 하실 것 같기도 하고 저도 뭐 비슷하게 다른 분들과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2018년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첫 주자로 나선 조권.

 

 

[현장음: 조권]

 

저로 인해서 뭐가 됐든 저게 됐든 이게 됐든 용기를 얻고 자신감을 얻고 '조권도 했으니까 나도 할래 나도 할 수 있어'라는 그런 뭔가 큰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아티스타가 되는 게 저는 가장 큰 꿈이에요

 

 

[새벽]을 기점으로 앞으로 조권이 보여줄 다양한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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