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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결혼을 발표했던 배우 정운택 씨와 김민채 씨의 결별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그런가하면 지코-설현 씨의 재결합설이 퍼지기도 했죠 8월 넷째 주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 소식들, 파이낸셜뉴스 fn스타 유수경 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A) 안녕하세요

 

Q) 지난 19일 결혼 예정이었던 정운택, 김민채 씨가 파혼했다고요?

 

A) 맞다. 21일 배우 정운택, 김민채 양측이 결별을 인정했다. 당초 두 사람은 19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는데, 결국 결혼을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측은 결혼 준비 과정에서 서로 자연스레 멀어졌다며, 파혼을 하게 된 경위를 밝히기도 했다. 굳이 파혼 사실을 알리지 않은 이유는 모든 게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Q) 갑작스런 소식인데요 파혼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김민채가 몇몇 매체를 통해 정운택과의 결별 이유를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민채는 '아버지께서 내가 너무 원하니까 결혼을 허락하셨는데 계속 마음에 걸리셨던 것 같다. 몰래 우셨다고 했다'며 파혼을 결심한 계기를 고백했다. 두 사람은 16세 차이가 나는데, 김민채 아버지가 그 부분을 많이 우려했다고 한다. 지금은 정운택과 서로 연락을 하고 지내지는 않는다고 한다.

 

Q) 파혼 소식 이후 정운택 씨를 향한 안타까운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구요?

 

A) 과거 사건들로 인해 정운택에게 악성댓글이 많이 달렸었는데, 지금은 좀 안타까운 시선으로 많이 돌아선 것 같다. 김민채 역시 비록 파혼하긴 했지만 '정운택 선배님은 좋은 분이다. 후배들에게도 정말 잘해주신다'며 '지금은 많이 변했고, 과거 이미지에 대해 너무 낙인이 찍혀 마음이 아프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동안 정운택은 기독교 극단을 통해 연기를 해왔다. 정운택과 같은 극단에서 일했던 관계자 역시 나에게 정운택의 달라진 모습들에 대해서 굉장히 칭찬했다. 너무 좋은 분이라며, 과거가 발목을 잡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많이 안타깝다고 했다.

 

Q) 갑작스런 결혼 소식으로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박유천 씨가 결별설에 휩싸였죠?

 

A) 박유천이 모 기업 외손녀와 9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파혼 루머에 휩싸이며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과 A씨는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하며 예비부부의 행복을 만끽해왔다. 하지만 지난달 SNS에 올린 글이 논란을 낳으면서 결국 두 사람은 SNS 계정을 삭제했다. 그래서인지 끊임없이 결별설도 제기됐다. 박유천 소속사 측은 결혼 여부와 진행 상황 등에 관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아무래도 배우의 사생활 문제인데다 지나친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을 우려해서인 것 같다. 그러나 여러 정황을 종합해봤을 때 두 사람이 헤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Q) 현재 박유천 씨는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A)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근무했던 박유천은 바로 내일, 25일 소집해제를 하게 된다. 아무래도 결혼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소집해제 이후 본격적인 식 준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내일 박유천의 근무지에 굉장히 많은 취재진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서 어떤 입장 표명을 할지는 미지수다.

 

Q) 그런가하면 지코 씨가 설현 씨와 재결합설에 휘말리기도 했는데요?

 

A) 지코와 설현은 지난해 8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는데, 한 달 반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주위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고, 자연스럽게 관계도 소원해져서 헤어지게 됐다'고 결별 이유를 설명했다. 그런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왔다. 어떤 네티즌이 설현의 SNS에 올라온 운동화가 지코가 즐겨 신는 운동화와 같다면서 재결합설을 제기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Q) 재결합설에 대해 지코 씨가 직접 입장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잖아요?

 

A) 지코는 22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리면서 모든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이 사진 속에는 포털 사이트의 설현·지코 재결합설 기사들을 캡처한 화면이 담겨있고, 지코가 그 위에 빨간 색으로 글자를 적었다. '루머를 만들지 마라(Do not make rumors)', '잘못된 정보(False information)'라는 글을 영어로 올렸다. 이렇게 본인이 직접 해명에 나서면서 루머 역시 사그라진 분위기다.

 

 

스타들의 만남이 화제가 되는만큼 결별 이후에도 자연스레 이목이 쏠리기 마련인데요 도를 넘은 추측과 관심은 자제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이낸셜뉴스 fn스타 유수경 기자와는 여기서 이만 인사 나눌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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