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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음: 이정빈]

 

와~ 이런 날이 오긴 오네요

 

[현장음: 이서빈]

 

무슨 날이 왔는데요?

 

[현장음: 이정빈]

 

세계적인 농구스타 스테판 커리가 한국에 오는 날이요 저는 미국에서나 볼 수 있을 줄 알았거든요

 

[현장음: 이서빈]

 

스테판 커리하면 NBA 최고의 스타잖아요 지난 두 시즌 연속 MVP를 수상했죠

 

[현장음: 이정빈]

 

심지어 NBA 최초! 만장일치로 MVP에 오른 스타라구요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연봉도 이미 넘어 섰어요

 

[현장음: 이서빈]

 

언니 그럼 이것도 알아요? 농구는 어느 손으로 할까요?

 

[현장음: 이정빈]

 

당연히 양손이죠!

 

[현장음: 이서빈]

 

땡! 오른손이에요~ 왼손은 거들뿐이거든요

 

[현장음: 이정빈]

 

아.. 서빈 씨~ 만화 너무 많이 본 거 아니에요?

 

[현장음: 이서빈]

 

제가 좀 봤죠 그나저나 언니 공항 다녀왔어요? 내한 스타의 핫플레이스는 공항이잖아요

 

[현장음: 이정빈]

 

그게 제일 아쉬워요 얼굴도 보고 사인도 받으러 공항에 가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못갔거든요

 

[현장음: 이서빈]

 

언니 힘내요 힘! 아직도 스테판 커리를 볼 기회는 있어요 순발력에서 스테판 커리 내한행사에 다녀왔거든요 지금 전해드릴게요!

 

 

세계적인 농구스타 스테판 커리가 드디어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스테판 커리는 26일 저녁, 전용기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했는데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스냅백을 뒤집어 쓴 채 모습을 드러낸 스테판 커리!

 

세계적인 농구스타답게 탄탄한 몸매와 여유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스테판 커리의 슈퍼스타 포스는 팬들 앞에서도 증명됐는데요.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는가 하면 손 인사를 건네는 등 다정한 팬서비스를 자랑한 스테판 커리!

 

그는 내한 다음 날 다시 한 번 팬서비스를 뽐냈습니다.

 

27일 오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스테판 커리의 내한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현장에는 2000여명의 한국 팬들을 비롯해 농구를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했습니다.

 

이날 스테판 커리는주니어 선수들을 위한 농구 훈련을 진행 했고요.

 

 

[인터뷰: 스테판 커리]

 

Q) 유소년 선수들에 대해?

 

A) 재능 있는 선수들이다. 이 선수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자 나와 세스가 최선을 다했다. 이 선수들이 우리를 보고 '언젠가 NBA에서 뛰어야지'라는 영감을 받길 원했다.

 

 

3점슛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기를 보여줬는데요.

 

또 커리형제가 각 팀의 감독을 맡아 5대 5 미니 게임을 하기도 했죠.

 

백발백중의 슈팅 실력을 앞세워 NBA를 지배한 스테판 커리!

 

NBA 사상 최초, 만장일치로 MVP에 선정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지난 시즌 역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2년 연속 MVP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또 골든스테이트와 NBA 역대 최고 연봉 조건으로 재계약을 성사시켰는데요.

 

앞으로의 목표로 다시 한 번 우승을 꼽은 스테판 커리!

 

 

[인터뷰: 스테판 커리]

 

Q) 농구 선수로서 목표는?

 

A)  더 우승하고 싶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고 훈련하는 이유다. 얼마나 우승이 어려운지 안다. 그래도 항상 과정을 즐기고 더 우승할 수 있길 기대한다.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처음 한국을 찾아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그는 [무한도전] 녹화 역시 함께 했는데요. 한국에서 보낸 시간이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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