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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음: 이정빈]

 

기다리고 기다리던 [옥자]가 드디어 개봉을 했습니다~

 

[현장음: 이서빈]

 

그래서 전 29일 0시가 되는 순간 바로 봤어요!

 

[현장음: 이정빈]

 

어, 서빈 씨도 OTT 셋톱박스 샀어요?

 

[현장음: 이서빈]

 

그럼요~ 이번에 [옥자] 보려고 OTT 셋톱박스 하나 마련했죠 리모콘만 누르면 되니까 쇼파에 늘어져서 보기 좋더라고요

 

[현장음: 이정빈]

 

집에서 TV 화면으로 편하게 볼 수도 있고요

 

[현장음: 이서빈]

 

거기다 온라인에서는 29일 0시에 공개했잖아요 극장개봉 시간보다 빨리 볼 수 있어 더 좋았어요

 

[현장음: 이정빈]

 

맞아요 시간 제약 없이 보고 싶을 때 언제든 볼 수 있다는 점 역시 극장과 온라인에서 동시 개봉한 [옥자]의 이점이 아닐까 싶어요

 

[현장음: 이서빈]

 

얘기하다보니까 또 보고 싶어지는데요 빨리 집에 가서 다시 봐야겠어요

 

[현장음: 이정빈]

 

다시보기도 무제한이라는 거 서빈 씨도 알고 있었구나~ 역시 [옥자] 볼 땐 OTT 셋톱박스가 필수 인 거 같아요

 

 

영화 [옥자]가 드디어 공개됐습니다.

 

[옥자]는 29일, 극장과 온라인에서 동시 개봉했는데요.

 

[옥자]는 개봉 직후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온라인 개봉의 경우 29일 0시에 공개되면서 [옥자]를 조금 더 빨리 보고 싶은 팬심에 보답했는데요.

 

한국뿐만 아니라 N사의 동영상 스트리밍서비스가 가능한 190여개국의 영화 팬들이 안방극장에서 일제히 [옥자]를 만나고 있죠.

 

이와 함께 SNS에는 [옥자] 관람 인증샷이 계속해서 업로드 되고 있는데요.

 

한편, 온라인 개봉으로 논란이 된 [옥자]는 현재 멀티플렉스를 제외한 소규모 극장에서 상영 중입니다.

 

 

[현장음: 봉준호 감독]

 

전국 도시의 정겨운 여러, 한동안 잠시 잊고 지냈던 극장들을 다시 찾아볼 수 있는 기회고 그래서 지금 상황 자체가 되게 다 만족스럽고요 작지만 길게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옥자]가 국내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정상적으로 개봉했다면 어땠을까요?

 

한 영화 추천 서비스에 따르면 [옥자]의 예상 관객 수는 약 727만 명! 이는 해당 서비스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정한 수치인데요.

 

하지만 멀티플렉스 영화관 개봉 없이도 [옥자]의 화제성만큼은 여느 천만영화 못지않죠.

 

N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OTT 셋톱박스를 통해 집에서도 편하게 TV로 즐길 수 있는 [옥자]!

 

시간 장소 그 어떤 것에도 구애 받지 않는 [옥자]와의 만남은 천만관객 이상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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