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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이 열혈 야구팬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조진웅은 연예계에서도 알아주는 롯데 자이언츠의 팬인데요.

 

그가 출연한 영화 [보안관] 초반에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패하는 장면이 나오죠.

 

하필 그 장면에서 김성균에게 응원팀을 옮기라는 대사를 듣게 된 조진웅. 그 기분이 어땠을까요?

 

 

[현장음: 조진웅]

 

실제 제 주변에서 NC로 가신 분들이 좀 있어요 뭐 그러나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국가 아닙니까?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거고요 상당히 가슴은 아픕니다만 그래서 연락을 끊고 그 친구와는 같이 야구를 보지 않는데 작년 시즌이 굉장히 힘들었던 시즌이었습니다 정말 대호도 없고 작년에, 정말 이갈고 있었는데요

 

 

얘기를 하다 보니 패배 장면을 영화에 넣은 감독이 원망스럽기까지 한 조진웅인데요.

 

 

[현장음: 조진웅]

 

패배하는 장면을 꼭 넣었어야 했는가? 많은 롯데 팬들은 굉장히 가슴 아플 거예요 매일 지는 경기를 보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올해 우리 롯데 파이팅해서 가을야구 한번 신명나게 가봅시다! 롯데 파이팅!!!

 

 

본업보다 야구팀 응원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 이 남자. 이곳에서 다 미처 보지 못한 '본업 충실' 조진웅의 모습은 영화 [보안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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