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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동네의 영웅]을 통해 최근 일본에서 다시 한 번 '시후 광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배우 박시후 씨가 팬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꾸밈없는 솔직한 모습과 다양한 매력을 엿 볼 수 있었다고 하죠. 그 생생한 팬미팅 현장, [생방송 스타뉴스]가 단독으로 공개합니다. 조수희 기잡니다.

 

 

배우 박시후가 '꽃의 나라의 왕자'로 변신했습니다.

 

박시후는 지난 2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300여명의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는데요.

 

팬들과 만나기 직전, 한껏 들떠 있는 박시후를 [생방송 스타뉴스]가 단독으로 만났습니다.

 

 

[현장음: 박시후]

 

K STAR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박시후 입니다 

 

 

봄 날씨에 맞춰 한층 화사해진 스타일로 멋을 낸 박시후!

 

 

[현장음: 박시후]

 

오늘 의상 좀 핑크..인데요...남다르죠  오늘 콘셉트가 '꽃의 나라의 왕자' 콘셉트입니다 좀 쑥스러운데 .. 그래서 약간 꽃의 향이 날 수 있는 그런 의상으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현장음: 박시후]

 

여러분들 어떤가요? 잘 어울리나요? 으하하핳하

 

 

팬과의 만남이 약속된 이 곳은 바로 그의 고향인 충청남도 부여로 눈길을 끄는데요.

 

 

[현장음: 박시후]

 

어릴 적부터 태어나서 자라왔던 고향이라 팬분들께 항상 매년 이렇게 응원차 와주세요 

 

 

현재 부여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박시후는 남다른 고향 사랑을 드러냈습니다.

 

 

[현장음: 박시후]

 

그렇죠 부여에서 행사를 하게되서 부여에 대한 자부심도 있고 제 고향에 팬분들이 이렇게 찾아와주신다는거자체가 항상 보람있기도 하고 감사하더라고요

 

 

이어 팬들과의 만남을 앞둔 설레는 마음도 감추지 못했는데요.

 

 

[현장음: 박시후]

 

 

제 생일이고 팬분들이 응원해주시러 온거라서 그냥 같이 즐기는 자리에요 제가 뭘 보여준다기 보다도 팬분들과 같이 호흡하고 게임도 하고 하면서 그러면서 살짝 노래도 한곡 준비하기도 했고요

 

 

팬미팅 현장 역시, 발 디딜틈 없이 많은 팬들이 몰렸습니다.

 

박시후가 등장하자 팬들은 큰 환호로 그를 맞이했는데요.

 

 

[현장음]

 

'시후씨~'

 

'와아~'

 

 

박시후는 미리 준비한 꽃을 팬 한 명 한 명에게 건네며 화답했습니다.

 

 

[현장음: 박시후]

 

꽃의 나라에 왕자님이 공주님들을 초대 했습니다 뭔가 특별한 게 없을까 하다가 꽃의 나라에 왔으니까 꽃을 선물하자 그래서 꽃을 하나씩 선물하게 됐습니다

 

 

팬들도 생일 케이크와 홀을 꽉 채우는 생일 축하 노래로 박시후를 감동케 했는데요.

 

봄을 부르는 의상에 이어, 여성의 로망을 자극하는 제복을 입고 재등장한 박시후!

 

 

[현장음: 박시후]

 

갈수록 정말 왕자가 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장음: 박시후]

 

'잘 어울리나요?'

 

 

그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하는 등 팬들과의 친밀감을 이뤄냈습니다.

 

팬들과 뜻 깊은 자리에 앞서 박시후는 최근 일본에서 이례적인 행보로 또 한 번 '시후 열풍'을 수 놓았죠

 

박시후가 지난해 출연한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이 현재 [이름 없는 영웅-히어로] 란 제목으로 일본 지상파 채널을 통해 방송되면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 작품은 '한국 드라마 대사전'에서 누계 다운로드수 1만을 돌파하며, 드라마 랭킹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현장음: 박시후]

 

굉장히 기쁘죠 계속 지상파에서 릴레이로 방송 해주신다고 해서 또 보람도 있고 조만간 또 일본 팬분들 찾아뵈러 또 한번 갈 기회도 있을 것 같고요

 

 

팬들을 생각하는 수려한 마음씨 만큼 앞으로 박시후가 이어갈 연기 활동에도 기대가 모아지는데요.

 

 

[현장음: 박시후]

 

지금 열심히 작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오랜만에 한번 사극도 또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갓도 쓰고 하면서 예전에 [공주의 남자] 같은 그런 사극도 한 번 해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현장음: 박시후]

 

K STAR 시청자 여러분 조만간 멋진 작품으로 여러분들 앞에 찾아뵐 테니까 그때까지 응원 많이 해주시고 여러분들 사랑합니다~또 만나요~

 

 

한류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박시후의 더 많은 활약을 응원합니다. [생방송 스타뉴스] 조수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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