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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커피메이트]의 두 배우, 오지호-윤진서가 엄청난 대사량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영화 [커피메이트]는 카페에서 마주친 오지호와 윤진서의 비밀스런 로맨스를 그리고 있는데요.

 

영화 속 대부분의 상황이 커피숍에서의 대화로 이뤄지는 만큼 두 사람은 지독하게 많은 대사를 소화해야 했습니다.

 

이에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오지호.

 

 

[현장음: 오지호]

 

제가 좀 암기력이 있어서 다른 여타 드라마나 영화들을 했을 때 크게 대사 때문에 고민해본적이 없는데 사실 [커피메이트]는 전날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촬영 들어가기 직전까지도 과연 이거를 할 수 있을까?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았고

 

 

파트너인 윤진서 역시 많은 대사량에 잠까지 설쳤다고 하죠.

 

 

[현장음: 윤진서]

 

저도 대사를 외우는 게 굉장히 어려웠었던 거 같아요 감독님 대사가 그냥 일상적인 말보다는 단어가 조금 고상하달까요? 그런 류의 단어 선택이 많으셔서 특히나 카페 장면을 찍는 전날 밤에는 거의 한두 시간 정도밖에 설잠자듯이 잠깐잠깐 자고 촬영장에 갔었던 것 같아요

 

 

대체 대사가 얼마나 많았기에 두 사람이 이토록 고충을 호소했을까요? 오지호-윤진서 주연의 영화 [커피메이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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