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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찬 아나운서와 방송인 공서영, 배우 이태임이 오늘(27일) 열리는 제53회 대종상영화제 MC를 맡았습니다.

 

지난 26일 대종상영화제 관계자는 '올해 대종상영화제 MC로 김병찬 아나운서와 공서영, 이태임이 확정됐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대종상영화제에는 올해 개봉된 한국 영화 중 29편이 출품됐고, 이 가운데 16편이 본선에 올랐습니다.

 

최우수작품상 후보에는 [곡성], [밀정], [내부자들], [대호], [덕혜옹주] 등 총 5편이 올라 경쟁을 펼치는데요.

 

한편 제53회 대종상영화제는 오늘(27일) 오후 6시부터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며, K STAR에서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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