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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결혼으로 속도위반 오해를 샀던 배우 강성연씨가 결혼 3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습니다.

18시간 진통 끝에 출산했다고 하는데요.

최근 몇년 사이 유난히 많았던 스타의 결혼소식만큼 올해는 스타 2세의 탄생소식이 많죠.

청양의 해에 태어난 스타2세는 누가 있을지 자세한 내용 준비했습니다.

배우 강성연이 결혼 3년 만에 출산 소식을 전했습니다.

강성연의 소속사 측은 "강성연이 3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18시간의 진통 끝에 3.82kg의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는데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 매체보도에 따르면 강성연은 출산 후 강남의 손꼽히는 초호화 산후조리원에 머물 계획인데요.

6개월 전부터 예약을 해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해당 산후조리원은 일주일에 한 번씩 소아과 전문의가 다녀가고 호텔 스위트룸 못지않은 최고급 시설로 꾸며져 있어 산모와 아이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양의 해에 첫 아이를 품에 안은 강성연부부! 그런가하면 권상우-손태영부부 역시 청양의 해를 맞아 둘째 아이를 얻었습니다.


[현장음:권상우, 2014년 11월 당시]

오늘 병원 다녀왔어요 같이

[현장음:취재진, 2014년 11월 당시]

뭐라고 하세요?

[현장음:권상우, 2014년 11월 당시]

매우 건강하게 잘 크고 있고 아마 내년 2월 달에 건강하게 태어날 것 같아요


2월의 만남을 기대한 것과 달리 둘째 딸 리호는 이보다 빠른 1월 10일 세상의 빛을 봤는데요.

앞서 권상우는 자신의 팬카페에 "늦은 밤, 예정보다 빨리 병원으로 직행 룩희 동생 만나러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것에"라는 글로 리호와의 만남에 기대를 표했습니다.


[인터뷰:손태영]

제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라고, 사진 찍어 보내라는데


결혼 7년 만에 얻은 둘째 딸의 존재에 딸바보 기질을 제대로 보여준 권상우는 출산 이틀 뒤 SNS를 통해 자신의 손가락을 잡고 있는 리호의 손을 공개했는데요.

이와 함께 '사랑하는 내 딸 리호야 건강하게 태어나줘 감사해 태영아, 고마워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KBS 정세진아나운서 역시 2월 3일 첫 출산소식을 전했습니다.

KBS 측 관계자는 '정세진아나운서가 1월 17일 3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며 현재 출산휴가 중'임을 밝혔는데요.

정세진아나운서는 휴가를 마친 올 가을 복귀 예정입니다.

정세진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11세 연하의 대학후배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박지윤이 한 방송에서 공개한 바에 따르면 '정세진아나운서의 남편은 은행에 근무하고 있으며 밴드 활동을 해서 KBS 파업 중, 도움을 주고받다 연인관계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 한 인터뷰에서 정세진아나운서는 '남편은 착하게 생긴 사람으로 전혀 꽃미남 스타일이 아니다 외모보다는 오히려 성격이 꽃미남이다'라고 밝힌 바 있는데요.

결혼 1년 7개월여 만에 전해진 이들의 출산 소식에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지난 2013년 결혼에 골인한 개그맨 이동윤은 결혼 2년여 만인 지난 1월 3.48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품에 안았고요.

2013년 6월 결혼 주아민도 1월 출산 소식을 전했습니다.

14시간 진통 끝에 아들을 낳은 주아민은 곧 SNS를 통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의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사진과 함께 '모유와의 전쟁을 시작했다 세상의 엄마들 존경한다'는 글을 올려 출산의 기쁨을 더했습니다.

2013년 웨딩마치를 울린 쥬얼리 출신의 이지현은 같은 해 10월, 첫 딸을 낳은데 이어 지난 1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고요.

지난해 7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김현숙은 1월 18일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3.4kg의 사내아이를 낳았죠.


[녹취:김현숙]

Q) 출산 소감은?

A) 죽다 살았죠 애가 안 내려와 가지고 2박3일 동안 자연분만 하려고 진통하다가 결국 제왕절개 했어요

[녹취:김현숙]

Q) 당시 남편 반응?

A) 안타까워하지 너무 옆에서 계속 있는데

[녹취:김현숙]

Q) 누구 닮았는지?

A) 코 인중 위로는 남편 닮고 인중부터 입술하고 턱은 저 닮았어요 정말 반 이렇게 반반 그리고 다행이 제가 팔다리가 긴데 팔다리 긴 거 저 닮고


2005년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출산드라'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녀였기에 김현숙의 출산 소식을 접한 팬들의 기쁨은 더했는데요.


[녹취:김현숙]

Q) 아이는 잘 크고 있나?

A) 아이는 3.4kg으로 나왔는데 4.2kg이 됐어요 지금 너무 잘 먹고 너무 잘 자고 너무 잘 싸시고 그래가지고 급성장을 하셨어요 고개를 들 때가 아닌데 혼자 고개를 가누시며 계속 고개를 빳빳이 세우시고 동태를 살피시고 그러네

[녹취:김현숙]

Q) 앞으로 활동 계획?

A) 저는 당장에 3월에는 모교에 강의를 나가고 약속이 돼 있던 거라 5월 첫 주부터 드라마 촬영하죠 아이는 엄마랑 시어머니가 번갈아가면서 봐주시기로 하고


2013년 4월 비밀리에 식을 올린 원기준 또한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됐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원기준의 아내는 1월 12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는데요.

원기준은 출산하는 아내의 곁을 지키며 기쁨의 순간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양해의 기운을 받고 태어날 스타 2세들도 있는데요.

뮤지컬 스타 홍지민은 결혼 9년 만에 첫 아이를 얻어 오는 3월 엄마가 되고요.


[인터뷰:기태영, 결혼 발표 기자회견 당시]

Q) 2세 계획?

A) 저희는 둘 다 자식욕심이 많은 편이에요 한 3~4명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첫 째는 내년 정도에 계획하고 있고요 초반에는 신혼도 즐기고 일도 좀 하고 내년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야심찬 2세 계획과 함께 2011년 7월 결혼식을 올린 기태영-유진부부는 오는 4월 첫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요.

2013년 9월 결혼한 지성-이보영부부도 7월 부모가 됩니다

이보영은 지난해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임신 소감을 전했는데요.

'[신의 선물]을 하면서 엄마로 연기 변신할 수 있는 한 해였다 이런 선물까지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킬미 힐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성은 인터뷰에서 태명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지성의 본명인 곽태근과 이보영의 베이비라는 뜻'에서 '곽보베'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아내 이민정을 위해 로맨틱한 베이비샤워 파티를 준비한 이병헌! 이들 부부도 4월 엄마-아빠가 될 준비 중에 있는데요.


[인터뷰:이병헌]

하나가 됐건 둘이 됐건 셋이 됐건 정말 감사히 키우게 될 것 같아요


이병헌의 법정공방 중 전해진 임신소식에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지만 곧 다정한 모습의 두 사람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들의 2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 이병헌-이민정부부는 설 연휴 즈음 귀국해 국내에서 출산할 계획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이민정은 이미 서울 강남에 위치한 최고급 산후조리원에 사전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연상연하커플로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마친 김가연-임요환부부도 부모가 될 준비 중에 있는데요.

그간 수많은 악플과 루머에 시달려온 김가연-임요환부부는 따가운 시선 속에서도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왔고요.


[현장음:김가연]

가끔 1:1 하면 제가 이길 때도 많아요

[현장음:취재진]

아 정말요? 도발인데요??

[현장음:임요환]

대회를 앞둔 사람한테 할 말이야?

[현장음:김가연]

미안행~~무릎 꿇고 사과할게~~


1월 21일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태명마저 임요환의 '황제'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마린'으로 지어 부부애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청양의 기운을 듬뿍~ 받을 스타의 2세들! 엄마-아빠를 닮아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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