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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즐거워지는 랭킹쇼!꽃미남 여심전심 랭킹쇼시간입니다.

연인들을 위한 11월하면,11월 11일을 빼놓을 수없죠.

그래서 준비한 이번 주 꽃미남들은 막대과자 데이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풋풋 달콤 설레는 꽃미남들입니다 시현씨~

안녕하세요~ '꽃요일'의 남자 꽃미남 여심전심 랭킹쇼 정시현입니다.

발렌타인데이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연인들을 위한 날들이 참 많죠~

빨간 날 하나 없는 11월에도 연인들을 위한 이벤트데이가 있습니다! 바로 11월 11일인데요.

언제부턴가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막대과자를 주고받기 시작하나 이날! 최근엔 대세돌 엑소도 막대과자 나눔에 동참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날 제가 빠질 수 없겠죠?

그래서 제가 꽃미남을 대표해 여러분들을 위한 막대과자를 준비했습니다~

고백 후 연인이 되면, 크리스마스에 100일을 맞는다는 고백데이도 지나고 날씨는 점점 쌀쌀해지니.. 솔로들의 외로움이 날로 더해지는 가을인데요.

이럴 때, 막대 과자 떡~ 하니 내밀면서 '너 내꺼 해라!'하고 싶은 꽃미남은 또 왜 이렇게 많은지 가을 여심은 꽃미남에 또 이렇게 설렘입니다.


# 3위 유승호


11월맞이 꽃미남 대방출! 첫 번째 주인공은요 그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소년, 아니 남자 유승호입니다.


[인터뷰:유승호]

어휴 나 이런 거 진짜 못하는데 아 잠깐만요..


2013년 3월 5일 아무도 모르게 현역에 입대한 유승호.

할머니에게 치킨이 먹고 싶다며 떼쓰던 [집으로]의 꼬마가 어느새 자라 전해온 입대 소식은 팬들에게 색다른 설렘이었는데요.


[인터뷰:유승호]

사실 솔직히 말씀 드리면 아역이미지를 벗어나고 싶은 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공개된 유승호의 군복차림은 또 다른 설렘이었습니다.

베레모에 군복까지 차려입은 유승호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늠름한 모습이었는데요.


[인터뷰:유승호]

제가 군 입대해서 처음으로 여러분들 앞에 이렇게 섰는데 멀리까지 와주신 여러분들한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그렇게 국민남동생을 군대에 보내놓은 누나팬들은 걱정 반 설렘 반으로 그의 전역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요.

그렇게 기다리던 그 날이 드디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12월 4일 만기전역을 앞두고 있는 유승호

그의 전역이 다가옴에 따라 팬들은 물론 연예계까지도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벌써부터 어느 어느 영화에 유승호가 캐스팅됐다더라~ 하는 소문들이 끊이지 않고 있죠.


[인터뷰:유승호]

정말로 그런 거 약간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게 조금은 아쉬워요


그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꽃미남 유승호! 이 설레는 마음을 담아 막대과자라도 보내줘야 할까 봐요.


[인터뷰:유승호]

지금 전 괜찮아요 괜찮고! 아 정말 괜찮은데! 어하하하


연애가 고픈 솔로들에게 사랑은 유승호 같은 설렘 혹은 언제나 첫사랑 같은 풋풋함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에 만나볼 꽃소년이야 말로~ 첫사랑의 풋풋함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첫사랑의 아이콘이 수지라면, 누나팬들에게 첫사랑은 단연! 이 소년이죠~ 뜸 그만들이고 빨리 보여 달라고요? 알~겠습니다! 첫사랑을 닮은 이번 주 2위는요,


# 2위 여진구


[인터뷰:여진구]

안녕하세요 [생방송 스타뉴스] 시청자 여러분들 만나서 반갑습니다 여진구입니다


[해를 품은 달]에서는 김수현의 아역으로, [보고 싶다]에서는 박유천의 아역으로 꽃미남들의 아역을 도맡아 해온 꽃소년.

꽃소년은 연달아 첫사랑의 아역을 연기하며 어느새 누나들이 인정하는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성장했습니다.


[인터뷰:한가인]

이일을 어쩌나 어린 친구에게 가슴이 떨리네


그렇게 누나 팬들의 마음을 빼앗은 이 풋풋한 소년은 어느 날 누나들로부터 오빠라는 호를 얻게 되는데요.


[인터뷰:여진구]

저는 뭐 아무래도 오빠니까 좀 괜찮았는데 부끄러웠나 봐요 계속 비비 꼬고 그러더라고요 하하하


세상에 존재한다는 사실 그 하나만으로도 누나팬들을 쓸어 모으고 있는 여진구.


[현장음:여진구]

누나들 반갑습니다

[현장음]

잘생겼다

[현장음:여진구]

감사합니다 우선 정말 많이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말은 하고 있지만 심장이 쿵쿵 거리네요


오빠라 부르고 싶어진다는 이 꽃소년이 누나들의 심장을 쿵! 하고 뛰게 할 결정적인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현장음:김태진]

여진구군 위로 몇 살까지 가능?

[현장음:여진구]

만약에 아직 겪어보진 않았지만 진짜로 뭐 그런 사랑을 느낀다면 솔직히 나이 차이는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음:김태진]

물리적인 숫자는 말씀 안 해주실 건가요?

[현장음:여진구]

그래도 솔직히 부모님보다는 어리셔야 될 것 같기도 하고요..


어떻게.. 제가 부모님보다는 어린데.. 저는 안 될까요?


[인터뷰:여진구]

일단..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일단 어른이 돼서 한번..


박재범이요 샤이니의 태민 김준수요 유승호 김우빈이요 남주혁 임슬옹씨 임시완이요 김수현이요

이름만 들었을 뿐인데도 절로 미소 짓게 하는 꽃미남들! 이들과 함께라면 막대과자데이도 다가올 겨울도 춥지 않을 것 같은데요.

이렇게 많~은 꽃미남 중에 가장 달콤한 사랑을 전해줄 것 같은 꽃미남은요~

우유에 퐁당! 빠진 것 같은 꽃미남, 이종석씨가 뽑혔습니다.


# 1위 이종석


여자보다 예쁜 외모에 달콤한 애교를 가진 남자, 이종석.


[인터뷰:이종석]

애교가 많다고들 많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이게 의도를 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어떤 이성을 사로잡기 위한 방법 그런 걸 떠나서 세상을 사는 방법인거 같아요


의도치 않아도 몸에서 애교가 배어나온다는 이 달콤~한 남자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몸소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인터뷰:이종석]

좋은 기사 많이 써주세용 감사합니당~


[인터뷰:박보영]

그럼 전 어떡해요 저도 감사합니당~ 이런 거 해야 되는..


이종석의 매력은 비단 달콤~한 애교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고준희도 인정한 완벽한 비주얼!


[인터뷰:고준희]

일단 키도 크시고 얼굴도 작으시고 잘 생기셨고


스스로도 말하는 우유에 퐁당~ 빠진 듯한 뽀얀 피부


[인터뷰:이종석]

저는 워낙에 뼈대가 얇고 몸이 얇아서 거기다 또 하얗기까지 하니까


여기에


[인터뷰:박두식]

실제로 굉장히 종석씨가 착해요 저랑 잘 맞는 거 같아요 으하하하

[인터뷰:김가은]

종석씨는 워낙 장난 끼도 많고 되게 편하게 사람을 대해주는 편이라서


그냥 봐도 매력적인 이종석이 겪어보면 더더더~ 매력적이라는 증언들까지!


[인터뷰:이종석]

예쁘게 봐주시면 정말 좋죠


달콤한 사랑을 전하고 싶은 날에는 끝 모르는 매력의 소유자 이종석에게, 올~인!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쵸?


[인터뷰:이종석]

아, 정말요?


때론 상술이라고 비난도 받지만 이 기회를 빌려 감사한 마음을 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죠.

비록 여러분들이 꿈꾸는 꽃미남이 아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소중한 사람과~ 즐거운 시간 만드길 바라겠습니다.

날씨 많이 추워졌으니까 감기 조심하시고요

‘꽃요일’에 다시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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