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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즐거워지는 랭킹쇼! 꽃미남 여심전심 랭킹쇼시간입니다.

오늘은 역대 꽃미남들 중에서도 아주~ 특별한 꽃미남 스타들이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꽃미남 MC 정시현씨와 함께 꽃미남 여심전심 랭킹쇼 시작할게요~

안녕하세요~ ‘꽃요일’의 남자 꽃미남 여심전심 랭킹쇼 정시현입니다.

꽃미남의 뜻을 초록창에 검색해보면 꽃처럼 예쁜 남자를 일컫는 말이라고 나오는데요.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꽃미남들은 여장을 해도 제법 잘 어울립니다.

예를 들자면~ 샤이니의 막내 태민씨나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씨 제국의 아이들의 김동준씨 2AM의 조권씨처럼 말이죠.

꽃미남의 여장만큼이나 여자스타들의 꽃미남 변신 역시 눈을 뗄 수 없게 하는데요.

여자보다 더 예쁜 남자가 된 그녀들의 본격 꽃미남 도전기! 꽃미남 여심전심 랭킹쇼에서 확인하세요.

에프엑스의 설리씨는 자이언트 베이비라 불릴 정도로 큰 키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남장을 해도 전~~~혀 위화감이 없죠.

여기에 뽀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남장을 하는 순간 바로 꽃미남이 되는 설리씨! 뭘 해도 설리씨의 예쁨은 감출 수 없나 봅니다.


# 5위 설리


여기는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현장! 한 얼굴 한다는 ‘지니체육고등학교’ 학생들이 속속들이 모습을 보이는데요.

그 중에서도 눈에 쏙~ 띄는 꽃소년의 정체는


[현장음:설리]

안녕하세요 설리입니다


긴 머리에 뽀얀 얼굴로 ‘설블리는 진리’라 불리는 설리가 긴 머리를 싹둑 자르고 꽃소년이 됐는데요.


[현장음:설리]

긴 머리를 제가 잘라야 해서 처음에 좀 자르면서 적응하기가 힘들었었고 제 생활패턴이 바뀌어서 적응하기가 힘들었었는데


덕분에 오빠들의 마음은 물론 언니들의 마음까지 두근 반~ 세근 반~ 떨리게 한 꽃소년 설리!

드라마 속에서는 남학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는데요.


[현장음:광희]

정말~ 진리야 하지 마 나한테

남자교복도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이 모습이 바로 꽃소년의 정석이라 할 수 있겠죠?


[현장음:설리]

알고는 당연히 있었죠 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데뷔 이래 쭉~ 긴 생머리만을 고집했던 박한별씨가 과감하게 머리를 잘랐습니다! 생애 첫 남장여자 캐릭터를 위해서였는데요.

전지현 닮은꼴로 이름을 알리며 누구보다 예쁜 외모를 자랑하는 박한별씨의 남장이라..

그냥 머리 짧은 여자로 보이지 않을까~ 의심했는데요.

세상에 남장이 왜 이렇게 잘 어울려요?

이름부터 꽃미남 예약 완료! 예쁜남자의 정석 장근석씨 옆에서도 전혀 꿀리지 않는 꽃미남~ 그가 바로 박신혜씨의 남자버전 ‘고미남’입니다

남장으로도 감출 수 없는 그녀의 예쁨은 ‘고미남’을 꽃미남으로 만들어 주기에 충분했는데요.

이래서야 장근석씨의 예쁜남자 자리, 위험해요 위험해~


# 3위 박신혜


탄이에 영도까지~ 내로라하는 상속자들을 사로잡은 꽃소녀 박신혜!

그녀의 과거는 그룹의 AN.Jell의 멤버 고미남이었는데요.


[현장음:박신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A.N.JELL입니다


AN.Jell의 멤버가 되기 위해 남장을 선택한 그녀는 일명 '다나까' 말투로 소녀의 모습을 감췄는데요.


[현장음:박신혜]

오빠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서 좀 딱딱한 말투와 일부러 털털한 척도 하고 하는데


덕분에 촬영현장에서도 형 소리 들을 정도로 완벽한 꽃미남이 됐다고 하죠.


[현장음:장근석]

실제로 현장에서 굉장히 남자답지 않아요? 굉장히 남자답고 털털하고


예쁜남자 장근석 옆에서도 꽃미남 포스 폴폴~ 풍긴 박신혜의 남장! 장근석씨~ 긴장해야겠는데요?


[현장음:장근석]

지옥 끝까지 쫓아가겠습니다


사극 속 남장여자 캐릭터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녀! <바람의 화원>의 문근영씨입니다.

소녀인 듯 소년 같고, 소년 같은데 소녀인 듯한 문근영씨의 남장여자 연기는 그녀에게 그해 연기대상까지 안겨줬는데요.

대체 어떤 모습이었기에 다들 입을 모아 칭찬하는 건지! ‘소년’문근영씨의 모습~ 지금 바로 공개할게요.


# 2위 문근영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사랑하는 님을 만난 문근영~


[현장음:문근영]

태도 오라버니는 항상 뭔가 듬직하게 해바라기처럼 항상 저만 바라봐주시고 저만 지켜줘서 너무 행복합니다 요즘


일찍이 <바람의 화원>을 통해 사극 속 '남장여자' 캐릭터의 새 장을 연 그녀는 [불의 여신 정이]에서도 살~짝 남장 스타일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꽃미남이 된 문근영이라함은 자고로 소녀와 소년의 중간지점에 놓인 보이시~한 매력이 단연 시선강탈 요소!


[인터뷰:문근영]

Q) 남장여자 역할을 맡아 신경 쓴 부분?

A) 눈을 동그랗게 뜨는 걸 좀 줄인다든가 그런 거? 감독님도 그렇고 선배님도 그렇고 일부러 남자인척 하지 말래요 지금도 충분히 남자 아이 같다고..


특히 가만~히 있어도 남자 아이 같았던 문근영의 ‘신윤복’은 2008년 최연소 나이로 문근영에게 연기대상을 안겨줄 정도로 진짜~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현장음:문근영]

그래서 전 너무 좋았어요 너무 좋고 지금도 좋고 앞으로는 더 좋아질 것 같고요..


대한민국 남장여자의 역사는 그녀의 등장 전 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남장여자 캐릭터의 역사를 새로 쓴 <커피프린스 1호점>의 윤은혜씨가 그 주인공인데요.

짧게 자른 머리하며 한 톤 낮은 목소리까지 마냥 귀엽고 옆집 소년 같은 윤은혜씨라니.. 아, 위험해..


# 1위 윤은혜


로맨틱 코미디의 최강자 윤은혜! 그녀의 로맨틱~한 이야기는 남장으로부터 시작됐는데요.

공유와 함께 한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을 통해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뒤흔든 그녀! 아니 그??

짧게 자른 머리와 스알짝~ 불량스러운 말투까지 영락없는 소년이었던 윤은혜! 덕분에 촬영장에서도 꽃미남 대우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현장음:공유]

현장에 있는 모든 남자들이 윤은혜씨를 여자로 대하지 않아요.

[현장음:윤은혜]

이렇게 까지 절 남자로 봐 주실 줄 몰랐던 거죠


남자라고 알면서도 사랑에 빠졌던 [커피 프린스 1호점]의 공유 여자인걸 알면서도 두근거리는 [커피 프린스 1호점] 팬 언니들! 이게 바로 꽃미남 윤은혜의 매력이라 하겠습니다!


[현장음:윤은혜]

귀엽게 잘하는 걸로 저도 알고 있었고 그래서 1등입니다


여자보다 더 예쁜 남자로 변신한 그녀들의 특별한 모습! 남심을 뛰어 넘어 여심까지 뒤흔들 기세인데요.

이 순간만큼은 예쁘다는 말보다 잘~ 생겼다는 말을 해줘야 할 것 같죠? 예쁘고 잘 생긴 꽃미남들과 함께 하는 [꽃미남 여심전심 랭킹쇼]! 오늘은 여기서 이만 인사드릴게요~ ‘꽃요일’에 다시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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