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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부인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R.ef 이성욱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성욱은 23일 오전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를 통해 "경찰 조사에서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며 "이번 일로 나는 물론 前 부인 이 씨 또한 큰 상처를 입었다"고 최근 불거진 폭행 논란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이성욱은 前 부인 이 씨가 "이성욱의 폭행으로 부상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한 매체에 제공한 전치 2주의 상해 진단서 및 사진 등에 대해 "이 씨가 자기 입으로 내가 때린 적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했는데 그런 상처를 왜 만들어서 그렇게까지 했는지 모르겠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성욱은 이 씨가 폭로한 사생활에 대해서도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는 억울한 것이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일이 얘기하면 내 얼굴에 침을 뱉는 행위가 되지만 사적인 부분 만큼은 나와 이 씨가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며 "아이에 대한 부분에서도 짚고 넘어가야 할 게 많아서 어떻게든 밝혀낼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이성욱은 지난 7일 새벽 전 부인 이 씨와 말다툼을 하다 서로 때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경찰은 무혐의 의견으로 본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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