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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장윤정이 되겠다며 야심찬 출사표를 던진  트로트 신예 이지민을 [생방송 스타뉴스]가 만났습니다. 


[현장음: 이지민]

안녕하세요 [생방송 스타뉴스] 시청자 여러분 저는 신인 트로트 가수 이지민입니다


이지민은 자극적인 노랫말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붕붕붕]의 노래 한 소절을 자신 있게 뽐내며 매력적인 음색을 자랑했는데요.


[현장음: 이지민]

아저씨 아무데나 드라이브 한 번 가요 산이든 바다든 난 아무데나 좋아 좋아요 이상하다 가사가 세다 라고 생각하시기 전에 아 내가 시련 당했을 때는 어떤 기분이었지? 어떤 기분으로 사람들을 대했고 어딜 향해서 내가 갔었지 생각을 한번만 더 해주시면 이 노래를 듣는 데에 어려움이 없으실 것 같아요


지난 8월 올해 25세의 나이로 데뷔한 이지민!

빠른 데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많이 늦은 것도 아니기에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고 특별하다고 하는데요.


[현장음: 이지민]

제가 예전에 장윤정 선배님이 한 프로그램에서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은 엄연히 다르다 라고..모든 사람들이 쉽게 저를 볼 수 있고 다가설 수 있는 국민여동생의 트로트 가수가 되고 싶은 조그만 바람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국민여동생으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가수 이지민!

초심을 잃지 않은 지금 이대로의 열정,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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