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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대세 중에 대세죠?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까지 소유한 배우 김우빈 씨가 오랜만에 팬들과 만났습니다.

그 자리에 [생방송 스타뉴스]가 함께 했는데요. 

김우빈 씨의 차기작에 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보람 기자입니다.


[현장음: 김우빈]

'How old A re you?'


[현장음: 김우빈]

'세준아! 넌 나 모르지?'


[현장음: 김우빈]

'아 빨리 말하지 진짜 이 누나!'


데뷔 이후 줄곧 탄탄대로를 질주 중인 배우 김우빈이 오랜만에 팬들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장음: 김우빈]

'[생방송 스타뉴스] 시청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답니다'


지난달 31일, 서울의 한 뷰티샵에서 와인색 계통의 니트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김우빈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의 높은 인기를 몸소 체험하듯 뷰티샵 주변은 그를 보기 위해 몰린 수많은 팬으로 북적였습니다.


[현장음: 김우빈]

'오늘은 좀 예전에 많이 봤던 분들이 오셔서 반가운 얼굴들이 많았어요'


환한 웃음을 머금고 정성스레 사인을 하는 김우빈!

팬들의 얼굴을 기억하고 누나 팬을 당황하게 하는가 하면, 


[현장음: 김우빈]

'누나죠?'


[현장음: 팬]

'...네'


[현장음: 김우빈]

'모를 줄 알았지? 트헤헷'


자신보다 어린 팬들에게는 훈계 아닌 훈계를 하며 자상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현장음: 김우빈]

'공부 열심히 하고 이거 끝나고 독서실 가 바로..'


[현장음: 김우빈]

'호섭이? 호섭이야? 호섭아 중학생이지?'


[현장음: 김우빈]

'넌 뭐 좋아하니?'


[현장음: 팬]

'축구요'


[현장음: 김우빈]

'그래 딱 축구 좋아하게 생겼다 살이 다 탔어 공부도 열심히 하자!'


외국 팬들과 의사소통이 원만하지 않아 아쉬워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현장음: 김우빈]

'How old Are you?'


[현장음: 팬]

'#@%^$&@#%'


[현장음: 김우빈]

'뭐라고요? 하하하'


[현장음: 김우빈]

'만나서 반가워요 내가 영어를 잘하면 좋을 텐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팬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낸 김우빈!

최근 한 음악 프로그램의 단독 MC를 맡아 진행자로도 활약 중인데요.


[인터뷰: 김우빈]

Q)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소감은?

A) 제가 진행을 하기 전에 미리 공부를 많이 하고 가요 음악도 미리 들어보고 그래서 제가 들었던 노래가 눈앞에서 펼쳐지니까 저도 모르게 흥이 나서 대부분 보게 되는 거 같아요 신기하기도 하고요


[인터뷰: 김우빈]

Q) 친해진 아이돌 가수가 있는지?

A) 제국의 아이들 활동하고 있는데 광희 형이랑 원래 시트콤을 같이해서 친했고, 형식이도 이번에 [상속자들] 같이 하게 돼서 친해졌고요 또 몇몇 있죠.


오는 10월에는 [신사의 품격]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의 신작 [상속자들]을 통해 팬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인터뷰: 김우빈]

Q) [상속자들]에서 맡은 역할은?

A) 최영도라는 인물이고요 18살 고 2입니다. 영도는 아이큐가 굉장히 높은 천재적인 아이인데, 그 좋은 머리를 안 좋은데 쓰는 어떻게 보면 다양한 면을 가지고 있는 친구예요 그리고 제목 그대로 상속자 중의 하나고 그렇습니다.


김우빈은 이미 고등학생 역할을 세 번이나 연기하며, 남다른 교복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상속자들]을 통해 또 한 번 '교복 신드롬'을 일으킬 것을 예고했습니다.


[현장음: 취재진]

'또 한 번 김우빈 씨의 교복 신드롬을 기대해도 되나요?'


[현장음: 김우빈]

'최대한 교복핏을 살려서 한 번 열심히 수선해보겠습니다. 헤헤헤'


더불어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친구2]에서는 실감 나는 울산 사투리 연기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인터뷰: 김우빈]

Q) [친구2]에서 역할은?

A) [친구2]에서 최성훈이라는 역할을 맡았고요 조금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라서 준석을 만나면서 조직원이 되는 그 안에 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울산 사투리 써요 영화에서..


[현장음: 취재진]

'살짝 보여주실 수 있나요?'


[현장음: 김우빈]

'안돼요! 욕이 너무 많아서 대사가 다 욕이에요 그래서 이거 하면 기자님 큰일 나요'


때로는 친근하고 귀여운 면모로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훔친 김우빈!


[현장음: 김우빈]

'항상 건강하시고 또 조만간에 영화 드라마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시고 응원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작품 한 작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강한 인상을 남긴 그가 새 작품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됩니다.

Y-STAR 이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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