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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3면에서 펼쳐지는 활강 액션 예고편 공개

    [영화ㆍ공연]   |   2021-12-03 14:26 | hit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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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NEWS 조효정 기자] 마블의 새로운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12월 15일 스크린X 개봉을 확정 짓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정면 스크린을 포함해 좌우 벽면으로 확장된 3면을 모두 스크린으로 활용해 차원이 다른 액션을 담아낸 스크린X 예고편은 공개와 동시에 예비 관객들의 심장 박동수를 높이고 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전작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역대 스크린X 누적 관객수 2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누린 만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역시 스크린X에 최적화된 액션과 비주얼을 기대하게 만든다.

 

손목에서 나오는 거미줄을 이용해 고층 건물 사이사이를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활강하는 ‘스파이더맨’ 특유의 실감 나는 장면들은 3면을 모두 활용하는 스크린X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고층 건물을 타고 내리는 아찔한 높이감과 눈이 따라가기 힘든 속도감을 극장에 고스란히 재현한다. 

 

‘멀티버스’를 주제로 한 만큼 영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빌런들도 ‘스파이더맨’ 팬들을 열광시킨다. 문어와 같은 촉수를 이용해 공격하는 ‘닥터 옥토퍼스’, 글라이더를 타고 날아다니는 ‘그린 고블린’을 비롯해 스파이더맨의 숙적들이 보여주는 액션 또한 3면으로 넓게 펼쳐진 스크린X 연출을 통해 기존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뛰어넘는 극대화된 생동감을 선사한다. 

 

CJ 4DPLEX 관계자는 "스크린X는 3면 스크린을 통해 차원을 넘나드는 멀티버스를 생생하게 구현해 주인공들과 함께 포털을 넘나드는 짜릿한 경험 역시 제공한다. 여기에 또다른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의 카리스마와 관객석을 둘러싼 듯 펼쳐지는 화려한 마법까지 더해진 예고편은 후회하지 않을 스크린X 관람을 약속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스크린X는 ‘스파이더맨’을 그저 바라보는 차원을 넘어, ‘스파이더맨’이 날아다니는 현장에 함께 있는 듯한 짜릿함으로 겨울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크린X는 정면을 포함해 좌우 벽면으로 확장된 3면을 모두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CGV의 특별관 포맷이다. 

 

2021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오는 15일 CGV에서 2D 일반관은 물론 스크린X 특별관 등 다양한 포맷으로 개봉한다.

 

케이스타뉴스 조효정 기자 queen@ihq.co.kr [사진제공=CJ 4DP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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