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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출발' 밴드 하이브로, 25일 신곡 '난 너만' 발표

    tag하이브로, 난 너만

    [음악]   |   2021-11-25 20:49 | hit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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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NEWS 김유진 기자] 밴드 하이브로(HIGHBRO·기타 배상재, 베이스 윤장현, 드럼 김호용, 보컬 태근)가 신곡 '난 너만'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난 너만'은 존재만으로 위로를 주는 상대와의 아름다운 사랑을 주제로 한 팝 록 장르의 곡이다. '난 너만 있어주면 돼', '저 하늘에 수놓아진 별들이 내게 다가오고 있어' 등 순수한 감정을 표현한 노랫말과 경쾌한 밴드 사운드가 특징이다.

 

멤버들은 작사, 작곡 및 편곡 작업에 직접 참여해 하이브로만의 감성을 곡에 담았다. 배상재와 태근이 공동 작곡을, 김호용과 태근이 공동 작사를 맡았으며, 편곡 작업에는 멤버 모두가 참여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나만 몰랐어' 이후 약 1년 만이다. 소속사 이적과 보컬 태근을 영입한 이후의 첫 곡으로, 이번 컴백으로 새출발을 알렸다.

 

하이브로의 새 소속사 에이티원엔터테인먼트는 "'난 너만'은 찰나의 감성을 노래하는 밴드 하이브로의 음악 색깔을 확인할 수 있는 곡"이라며, "연인뿐 아니라 가족, 친구, 반려견 등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이들의 마음 한 켠에 오래 머무는 곡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브로는 장미여관 출신 배상재와 윤장현을 주축으로 결성한 팀이다. 싱글 '노래하자', '나만 몰랐어', EP '굿 모닝'(Good Morning) 등을 발표했다. 

 

케이스타뉴스 김유진 기자 jjin@ihq.co.kr [사진제공=에이티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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