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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현장]'킹메이커'이선균, "출연 제안에 '온 우주의 기운이 왔다' 느껴"

    [영화ㆍ공연]   |   2021-11-22 13:22 | hit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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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NEWS 조효정 기자] 배우 이선균이 '킹메이커' 캐스팅 수락 비하인드를 밝혔다.

 

2021년 하반기 뜨거운 기대작으로 주목받는 영화 ‘킹메이커’가 22일 오전 11시 온라인 제작보고회를 개최했다.

 

`킹메이커` 온라인 제작보고회에는 변성현 감독과 설경구, 이선균이 참석해 영화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12월 개봉을 확정한 영화 ‘킹메이커’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도전하는 네 번 낙선한 정치인 ‘김운범’(설경구 분)과 존재도 이름도 숨겨진 선거 전략가 ‘서창대’(이선균 분)가 치열한 선거판에 뛰어들며 시작되는 드라마를 그린 작품이다.

 

이선균은 "`킹메이커` 서창대 역을 제안 받을 때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찍고 있었다. 당시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장면이 있었다. 어떤 영화가 나올지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나온 영화가 `박하사탕`이었다. `우주의 기운이 온 것`이라고 느꼈다. `나 이때 돌아갈래`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배역을 맡은 이유를 설명했다.

 

‘킹메이커’는 제70회 칸 국제 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 되어 극찬 받았던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의 변성현 감독과 주요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일찍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우 설경구가 소신과 열정을 가진 정치인 ‘김운범’ 역을, 이선균이 그와 함께했던 선거 전략가 ‘서창대’로 분해 완벽한 호흡을 예고하며, 유재명, 조우진, 박인환, 이해영, 김성오, 전배수, 서은수, 김종수, 윤경호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는 영화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케이스타뉴스 조효정 기자 queen@ihq.co.kr [사진제공=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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