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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AMA' 레드카펫 선 방탄소년단, "노마스크 어색, 이 공기 그리웠다"

    tag2021 AMA, 방탄소년단

    [음악]   |   2021-11-22 10:56 | hit :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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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NEWS 김유진 기자]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이하 '2021 AMA') 대상 후보에 오른 방탄소년단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21일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2021 AMA'에 참석했다. 방탄소년단이 미국 현지 대면시상식에 참석한 건 2년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과 간단한 인터뷰를 가졌다. 레드카펫을 둘러싼 해외 팬들은 방탄소년단의 이름을 연호하며 큰 함성을 보냈다.

 

RM은 "2년 만에 참석하는 시상식이다. 마스크 없이 만나고 있는 이 상황이 어색하다. 공기와 함성, 진짜 사람이 그리웠다", 제이홉은 "오늘 밤 퍼포먼스는 아주 멋질 거다. 이 모든 게 그리웠다", 정국은 "이 공기가 그리웠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2021 AMA'에서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 '페이보릿 팝송' 등 3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는 AMA 시상식의 대상으로 손꼽히는 부문으로, 방탄소년단이 후보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방탄소년단이 이번에 수상할 경우 아시아 최초라는 기록을 세운다.

 

'AMA'는 '빌보드 뮤직 어워즈', '그래미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는 권위있는 시상식으로, 방탄소년단은 2018년부터 3년 연속 'AMA' 시상식에 참여해 수상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왔다. 

 

케이스타뉴스 김유진 기자 jjin@ihq.co.kr [사진제공=빅히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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