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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NEWS 김유진 기자] ‘토밥좋아’의 막내 라인 이진혁이 첫 촬영부터 흡족한 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는 먹는 것에 진심인 멤버들이 모여 시골의 진정한 로컬맛집에서 펼치는 먹방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이진혁은 복어탕, 돈가스에 이어 소머리 국밥집에 도착해 아침 세끼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아이돌계 최고 대식가답게 “촬영하면서 이렇게 눈치 안 보고 먹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히밥 역시 "가족과 같이 밥 먹는 듯한 느낌이 좋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반면 박명수는 마지막으로 찾아간 국밥집에서 멤버들에게 "어떻게 아침부터 세 군데를 연속으로 먹느냐”며 털썩 주저 앉았다. 이에 신기루는 “안 드셔도 된다”고 반기자, 박명수는 “맛만 볼거야"라며 못 이기는 척 음식을 기다렸다.

 

배가 부르다던 박명수는 정작 한 숟가락 뜨자 "국물이 진하다"며 감탄했다. 특히 다시 밥그릇을 들며 "밥이 또 들어가. 안 먹으려고 하는데 맛있다. 또 들어가는게 어이 없다. 어떻게 이런 맛집만 골랐나”라며 세 끼째 아침 먹방을 마쳐 웃음을 안겼다.

 

'토요일은 밥이 좋아'는 먹방 예능의 시초격인 ‘맛있는녀석들’을 만든 이영식 PD의 야심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되고, 넷플릭스에서도 즐길 수 있다. 

 

케이스타뉴스 김유진 기자 jjin@ihq.co.kr [사진=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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