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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지난 주말 사흘(3∼5일) 동안 53만4424명(매출액 점유율 58.8%)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일 개봉 이후 나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누적 관객은 75만4988명이다.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CU)의 새로운 시대인 마블 페이즈 4의 시작을 알린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양조위)에 맞서 내면의 신비한 힘을 일깨우고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샹치(시무 류)의 이야기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황정민의 리얼리티 탈주 액션 `인질`로, 주말 동안 관객 13만6080명(13.9%)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 관객 139만8549명을 기록했다. 지난 7월 28일 개봉한 `모가디슈`(감독 류승완)는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3위에 올랐다. 주말 동안 관객 10만 3624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는 324만 8502명이다.

 

조효정 기자 queen@ihq.co.kr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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