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ㆍ공연] 전체 2,068개의 기사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전체기사보기
  • 채널소개
  • 채널번호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 주소 링크
  • URL 복사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배우 박서준이 마블 스튜디오 영화 `더 마블스`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위해 3일 출국했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금일 "박서준 씨가 마블 스튜디오 영화 출연을 확정 짓고 이날 오후 출국했다"라며 "박서준 씨의 새로운 도전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출연 작품과 캐릭터, 촬영지, 촬영 기간 등 영화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영화 정보 사이트 IMDB는 지난 7월, `더 마블스`캐스팅보드에 캡틴 마블 역의 브리 라슨, 미즈 마블 역의 이만 벨라니 등과 함께 박서준의 프로필을 올렸다.

 

박서준이 '더 마블스'에서 어떤 배역을 맡을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연예 매체 스크린랜트는 지난 6월 박서준이 한국계 히어로인 아마데우스 조를 연기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더 마블스`는 2019년 개봉했던 `캡틴 마블`의 후속작으로 2022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최근 조던 필 감독이 공동각본과 제작을 맡은 `캔디맨`을 연출한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마블의 첫 흑인여성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았다. 

 

조효정기자 queen@ihq.co.kr [사진제공=어썸이엔티]

0 0
많이본기사많이본기사
최근 기사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