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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굽남, 일주어터, 히밥이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오늘(2일) 방송되는 채널 IHQ '별에서 온 퀴즈' 9회에서는 인기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는 밥굽남, 일주어터, 히밥이 만화방을 찾아 방구석 먹방 라이브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만화방 사장 김환은 음식에 관한 퀴즈를 푸는 과정에서 출연진들이 "맛있겠다"라는 말을 연발하자, 특별한 먹방 타임을 준비했다. 만화방을 찾은 모두에게 컵라면을 제공한 것.

라면이 익자마자 히밥은 뜨거운 라면을 빠르게 먹기 시작했고, 이를 본 조세호는 "컵라면 몇 개까지 가능하냐"고 물었다. 이에 히밥은 "컵라면은 도전을 안 해봤고, 봉지라면은 23개까지 먹어봤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밥굽남은 강력한 한방 흡입으로 눈길을 끌었다. 밥굽남은 "핀셋을 사용하다 보니 사람들이 젓가락질을 못 하는 줄 아는데 잘한다"라며 강력한 먹방을 펼쳤고, 남창희는 "정말 입이 대형 평수다"라고 감탄했다.
 
반면 일주어터는 뜻밖의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일주어터는 "많은 분이 제가 많이 먹을 거라 생각하는데 보통 성인 여자처럼 먹는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남창희는 시원치 않은 반응을 보였고, 일주어터는 "사람이 얘기하는데 왜 장난식으로 받아들이냐"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만화방을 뜨겁게 달군 '방구석 1열 먹방 라이브'는 2일(오늘) 저녁 8시 채널 IHQ와 드라맥스를 통해 동시 방송되는 '별에서 온 퀴즈' 9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다희 기자 jdh07@ihq.co.kr [사진제공=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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