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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이 극 중 파트너 가수 겸 배우 임윤아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박정민, 이성민, 임윤아, 이수경의 첫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기적'이 1일 오전 11시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기자간담회에서 박정민은 "(임)윤아씨와 호흡 좋았다"며 "영화상 초반분량에 윤아씨가 많이 나오지만, 실제 촬영에서도 초반 촬영을 윤아씨와 함께했다.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팬들도 아시겠지만, 실제로 소녀시대 팬이었다. 너무 꿈같았다"고 밝혔다.


임윤아도 "저도 (박)정민씨 팬이었다. 서로 '티키타카'가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9월 15일 개봉

 

조효정기자 queen@ihq.co.kr [사진제공=유튜브 온라인 기자간담회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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