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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지훈X박성웅X최성은 '젠틀맨', 전격 크랭크인…대본 리딩 현장 공개

    [영화ㆍ공연]   |   2021-08-27 15:45 | hit :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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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하고 신선한 캐스팅으로 주목받는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젠틀맨'이 대본 리딩을 마치고 지난 8월 20일 전격 크랭크인했다.

 

2022년 개봉 예정인 영화 '젠틀맨'은 흥신소 사장 '지현수'(주지훈)가 살인 누명을 벗으려다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스탕릴시 추적 액션으로, OTT 서비스 '웨이브'의 영화 펀드 첫 투자 작품이자 오리지널 영화이다.

 

'공작', '암수살인', '신과 함께' 시리즈까지 선악을 넘나드는 독보적 연기로 매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온 주지훈이 흥신 문화센터를 운영하는 사장 '지현수'역을 맡았다. 일주일 안에 살인 누명을 벗기 위해 직접 피해자를 찾아 나서는 '지현수'로 분한 주지훈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극을 끌어나갈 예정이다.

 

'신세계', '안시성', '오케이 마담' 등의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하며 개성파 배우로 거듭난 박성웅은 귀족 검사 출신의 로펌 대표 '권도훈' 역으로 분했다. 지능과 권력까지 겸비해 역대급 악랄한 캐릭터인 '권도훈'을 맡아, '지현수' 역의 주지훈과 대립구도를 이루며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2019년 영화 '시동'의 '소경주' 역으로 데뷔 후 단숨에 찿세대 배우로 떠오른 대형 신인 최성은이 엘리트 열혈 검사 '김화진' 역으로 합류한다. 누명을 벗으려는 '지현수'와 공조해 피해자를 찾아 나서는 '김화진' 역을 통해 최성은은 한층 깊어진 연기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연출은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로 평단의 주목을 받은 신예 감독 김경원이 맡았다.

 

영화 '젠틀맨'은 배우들과 제작진이 한자리에 모여 대본 리딩을 한 데 이어 지난 20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 주지훈은 "박성웅, 최성은 등 배우들은 물론, 김경원 검독님과 호흡을 맞추게 돼 기쁘다"며 "몇 달간 '지현수'로 지낼 시간이 기대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경원 감독 역시 "꿈꿔왔던 배우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장르적 재미가 돋보이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약 4개월간 촬영에 본격 돌입한 영화 '젠틀맨'은 2022년 극장개봉 및 웨이브 월정액 독점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전도연 기자 doyeon3@ihq.co.kr [사진제공=콘텐츠웨이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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