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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주차에도 여전히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인질'이 ‘황정민의 보석함 오픈 영상’을 27일 공개했다. '인질'은 어느 날 새벽,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을 그린 리얼리티 액션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황정민과 '인질'속 보석 같은 배우 여섯 명이 함께해 ‘#첫 만남’, ‘#시너지’, ‘#액션’, ‘#보석 같은 배우들’에 대한 반전 인터뷰를 담아냈다. 여섯 명의 배우들은 영상 속 발랄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낸다. 뿐만 아니라 인터뷰가 익숙하지 않은 신예 배우들이 인터뷰 시작과 동시에 “어디 보고 말해야 해요?”라고 하며 어색해하는 모습은 영화 속 거칠 것 없는 캐릭터들과 180도 다른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인터뷰는 이 여섯 배우들에 대한 황정민의 코멘트와, 이에 화답하는 배우들의 멘트로 이어진다. 먼저 황정민은 이 여섯 명의 배우들과 '인질'을 함께한 소감에 대해 “이 배우들의 좋은 에너지를 받아서 나도 연기를 할 수 있었다. 같이 공부도 많이 하고, 노력을 많이 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황정민과의 첫 만남에 대해 김재범은 “잘 이끌어주셔서 굉장히 편안하게 촬영을 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유미는 “대선배님인만큼, 긴장을 많이 했다”, 류경수는 “속성으로 짧게 유학을 다녀온 기분”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이어 황정민과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이호정은 “현장 밖에서는 따수운 동네 아저씨 같은데, 현장 안으로 들어오시면 바로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 같았다”라고 밝히는 한편, 정재원은 “눈에서 불꽃이 튄다”라고 이야기했다. 이규원은 “‘저게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의 모습이구나’ 싶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여섯 명의 배우들을 ‘보석 같은 배우들’이라고 칭한 황정민의 코멘트에 “보석 같은 멘트, 정말 감사합니다”, “비싼 보석이 되려고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그 표현이 부끄럽지 않았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센스 있는 표현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꽁꽁 감춰온 보석 같은 배우들 여섯 명이 함께한 ‘황정민의 보석함 오픈 영상’을 공개한 영화 '인질'은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조효정기자 queen@ihq.co.kr [사진제공=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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