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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핫펠트, 축하 무대서 '블루버드' 열창 ‥ "여성의 생각 담은 곡"

    [영화ㆍ공연]   |   2021-08-27 10:00 | hit :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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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핫펠트가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개막을 축하했다.

 

6일 오후 7시 네이버TV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집행위원장 박광수)에서 핫펠트가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변영주 감독과 홍보대사 문가영 배우가 사회를 맡았으며, 핫펠트는 축하 무대에 올라 'Summer time'을 불렀다.

 

이어 두번째 곡 'Bluebird'를 부르기 전 핫펠트는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핫펠트는 "블루버드는 저도 여성으로서 살아가면서 제가 느꼈던 감정들이나 또 생각들을 '파랑새'라는 소재로 만들어본 곡"이라며, "우리 모두가 마음 속에 날개를 가지고 있다 라는 거를 저 스스로에게도 얘기해 주고 싶었고, 함께 해주시는 오늘 많은 분들께도 한 번 들려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온라인으로 지켜보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같이 즐겨 주시고 또 서울국제영화제가 7일 동안 치뤄지는 축제인데 많이 즐기시고 많은 희망과 용기를 얻어가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과 문화비축기지에서 7일간 개최된다.

 

전도연 기자 doyeon3@ihq.co.kr [사진제공=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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