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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26일 개막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돌보다, 돌아보다'라는 슬로건과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오늘(26일)부터 9월 1일까지 스물세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7시 문화비축기지 T2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현장에는 제한된 인원만 참석한다. 개막식 현장은 네이버TV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채널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날 개막식은 변영주 감독과 홍보대사인 배우 문가영의 사회로 진행된다. 김보람 감독이 연출한 공식 트레일러와 올해 상영작 119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변재란 조직위원장, 박광수 집행위원장의 개막 선언이 이어진다. '올해의 보이스'와 '박남옥상' 시상식, 부문별 심사위원 소개에 이어 핫펠트(예은)의 축하공연, 개막작 '토베 얀손'의 상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과 문화비축기지에서 7일간 개최된다. 총 27개국 119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온라인플랫폼 온피프엔에서도 상영작 66편(장편 44편, 단편 22편)이 공개돼 온·오프라인에서 영화제를 즐길 수 있다.

 

조효정 기자 qureen@ihq.co.kr [사진제공=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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