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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빈의 소원'이 ‘로빈 윌리엄스’의 추모 7주기를 맞이해 팬아트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당선작을 25일 공개했다. 해당 공모전은 아트 디자인 플랫폼 ‘컬처플’과 함께 진행됐다.

 

'로빈의 소원'은 전 세계인들이 사랑한 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2014년 8월 11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후, 그의 죽음을 둘러싼 루머와 그 숨은 진실들이 주변인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새롭게 밝혀지는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미국의 영화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의 신선도 지수는 89%를 기록했다.

 

로빈 윌리엄스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던 이번 공모전에서는 로빈 윌리엄스가 출연한 영화 '죽은시인의 사회'의 '존 키링' 교수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푸근한 미소를 띈 얼굴을 표현한 작품들에서는 영화팬들이 기억하고 사랑했던 배우 '로빈 윌리엄스'의 이미지에 대해 공감하게 한다. 그의 다양한 출연작들을 배치하여 마치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당선작은 ‘로빈 윌리엄스’의 과거 출연작을 곱씹어 보며 다시한번 그를 그리워하게 한다.  

 

한편, 다채로운 특전 이벤트 공개로 흥행 예열을 시작한 '로빈의 소원'은 9월 개봉 예정이다. 

 

조효정 기자 queen@ihq.co.kr [사진제공=위드라이언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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