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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2020 도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미리 중계' 방송을 편성했다.

 

2020 도쿄올림픽 미리중계의 MC는 김성주가 맡았다. 축구 안정환, 야구 허구연, 태권도 오혜리, 펜싱 남현희 등 해설위원이 출연해 각자 경험한 올림픽 뒷이야기를 전한다.

해설위원들은 2020 도쿄올림픽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한일전'을 꼽았다. 안정환 해설위원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일본을 상대로 역전 골을 넣은 이민성 선수에게 용돈을 받았다"며 후일담을 전했다.

 

허구연 해설위원은 "일본 대표팀 이나바 감독이 이를 갈고 한일전을 준비하고 있다"며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오는 16일 밤 8시 50분에 방송하는 '2020 도쿄올림픽 미리중계'을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김동진 기자 sky0512@ihq.co.kr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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