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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스포드 살인사건', 10년 만에 한국서 개봉

    [영화ㆍ공연]   |   2021-07-13 16:51 | hit :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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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옥스포드 살인사건’이 10년 만에 개봉한다.

 

영화 ‘옥스포드 살인사건’(감독 알렉스 드 리 이글레시아)은 옥스포드 대학 인근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해결하려는 수학자 아서 셀덤 교수(존 허트)와 대학원생 마틴(일라이저 우드)의 추론 게임을 그린 작품이다.

 

옥스포드 대학 인근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아서 셀덤 교수와 마틴이 현장을 최초로 발견하게 되고, 그날 이후 교수에게 의문의 편지가 배달된다. 다음날에는 반드시 기이한 살인 사건이 일어나 옥스포드 대학 일대는 공포에 휩싸인다.

 

2008년 제작 당시 “셜록을 잇는 새로운 유형의 추리 탐정물”(BBC)이라는 호평과 함께 개봉했지만, 당시 한국에서는 개봉하지 못했다. 다양한 경로로 영화를 미리 감상한 영화팬들의 뜨거운 개봉 요청에 2021년 7월 드디어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베스트셀러 ‘옥스퍼드 살인 방정식’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반지의 제왕’ 프로도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일라이저 우드와 ‘설국열차’의 배우 존 허트가 출연한다. 다시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는 일라이저 우드와 또 한번 연기의 진수를 선보일 존 허트의 완벽 호흡이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옥스포드 살인사건’은 7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전도연 기자 doyeon3@ihq.co.kr [사진 제공=팝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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