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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 5번째 공연은 인천 십리포 해수욕장에서 개최

    [영화ㆍ공연]   |   2021-06-21 10:27 | hit : 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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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 5번째 무대가 오는 26일(토) 인천의 명소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

 

이번 공연은 소울 대모 임희숙, 어쿠스틱 재즈의 정흠밴드, ‘트롯 국가대표’ 박구윤, 만능엔터테이너 김성환이 어우러지는 재즈 &트롯의 밤이다. 개그맨 손현수가 진행하고, 조아진 (대한가수협회 부천지부장), 김효실(대한가수협회장 인천지회장)등 재야의 노래꾼이 흥을 더한다.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는 ’당신이 있는 곳 어디든 희망과 사랑을 노래한다‘를 기본 콘셉트로, 오는 10 월까지 15 개 문화 소외지역 및 소외계층을 찾아간다.

 

이자연 회장은(대한가수협회) “다양한 장르와 다채로운 출연진으로 문화소외계층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대한민국 대중음악 공연이 세계속으로 진입한만큼 대한가수협회 회원들을 위해 더 큰 무대를 만들 것을 약속한다”는 포부를 전했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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