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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HQ, 글로벌 드라마 ∙ 예능 ‘대박 쏟아진다’ 황금 라인업 공개

    [방송]   |   2021-05-10 10:15 | hit :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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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Q, 7월 5일 동명의 채널 개국··오리지널 콘텐츠로 글로벌 OTT 시청자 사로잡는다

글로벌 종합 미디어 기업 IHQ가 오는 7월 5일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IHQ를 개국한다. IHQ는 채널 개국과 동시에 글로벌 OTT를 겨냥한 다수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7일 IHQ는 “기업의 브랜드 강화를 위해 동명의 TV채널을 개국한다”며, “예능과 드라마, 연예 정보 프로그램 등 오리지널 콘텐츠로 채워진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IHQ는 전 세계로 뻗어 나가고자 하는 지향점을 담은 ‘글로벌’을 키워드로, ‘세상의 모든 기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 글로벌 OTT 시청자 겨냥한 개국 특집 드라마 ‘욕망’

 

IHQ는 개국 특집 드라마로 ‘욕망’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욕망’(연출 곽기원, 극본 박계형)은 성공, 복수, 아이, 사랑 등 각기 다른 욕망을 향해 폭주 기관차처럼 달려가는 네 남녀의 본격 치정 로맨스릴러로, ‘제2의 펜트하우스’를 예고하고 있다. ‘욕망’은 국내를 대표하는 톱여배우가 출연할 예정으로, 6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

 

‘드라마 제작의 명가’ 빅토리콘텐츠와 손잡은 IHQ는 ‘욕망’에 이어 100부작 대하사극 ‘조선왕비열전’을 선보인다. ‘조선왕비열전’은 조선의 왕들 치세 뒤에 가려 보이지 않았으나 왕과 더불어 정사와 비사를 지배하고 사랑과 치정을 아우르던 조선 왕비들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으로, ‘사극의 젊은 주자’로 통하는 방지영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 김구라X박명수의 ‘리더의 연애’, 조세호X남창희의 ‘별에서 온 퀴즈’  신규 예능 라인업

    ‘맛녀석’ 유니버스의 본격 진화 ‘마시는 녀석들’ 통한 자체 제작 역량 강화

 

‘맛있는 녀석들’을 통해 예능 제작 능력을 입증한 IHQ는 채널 개국과 함께 자체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오리지널 콘텐츠 예능 프로그램의 편성 비율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선두주자로 김구라와 박명수가 발 벗고 나선다. 두 사람은 신규 예능 프로그램 ‘리더의 연애’(가제)의 MC로 ‘IHQ 예능 전성시대’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리더의 연애’는 연애 빼고는 다 잘 하는 성공한 3040 워너비 여성들의 ‘리얼 연애 잠금 해제 프로젝트’로, 김구라와 박명수가 진행을 맡아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줄 예정이다.

 

‘300회 돌파’ 장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제작진은 IHQ 채널 개국과 함께 ‘마시는 녀석들’(가제)을 선보인다. 밥집 중심의 ‘맛있는 녀석들’과 달리 ‘마시는 녀석들’에서는 ‘먹방계의 블루오션’인 안주 맛집을 공략하며 세계관을 확장한다. ‘먹고 마시고 사랑하라’ 라는 슬로건 아래 감성 터지는 술집은 물론 많은 이들이 몰랐던 창의적인 안주까지 전국의 다양한 술과 안주의 세계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급 콤비’ 조세호와 남창희도 IHQ 자체 제작 예능 ‘별에서 온 퀴즈’(이하 ‘별퀴즈’)에 출격한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 만화방 백수로 출연한 절친 조세호와 남창희가 MC로 나서는 ‘별퀴즈’는 시시콜콜한 ‘라떼’ 이슈들을 퀴즈로 풀어보는 레트로 퀴즈 토크쇼로, 7월 방송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시대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있는 프로 집콕러들의 자체 제작 게임 챌린지 ‘방구석 운동회’(가제)도 자체 제작에 돌입했다.

 

이밖에 IHQ는 국내 우수 외주 제작사와 손잡고 오는 7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셔터를 내려라'(가제), '스파이시 걸스’(가제)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카풀 가라오케’(가제), ‘여우주안상’(가제) 등 참신한 소재와 실험적인 신규 예능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 새 디지털 콘텐츠 채널 ‘OH! STUDIO’ 론칭...5월 ‘톡까’ · ‘막가(家)네’ 오픈
    111만 구독자 모은 ‘맛녀석’ 대표 웹예능 ‘운동뚱’ 인기는 계속된다!

 

IHQ는 채널 개국에 앞서 새 디지털 콘텐츠 채널 ‘OH! STUDIO’ 론칭을 알렸다. ‘OH! STUDIO’는 IHQ를 뒤집은 형태의 OH!에서 착안한 채널명으로, 신규 디지털 콘텐츠 제작이 용이한 캐주얼한 채널을 표방한다. ‘OH! STUDIO’는 6일 디지털 플랫폼 최초의 ‘막장’ 웹드라마 ‘막가(家)네’에 이어 오는 18일 신규 디지털 콘텐츠 ‘톡까’를 연이어 공개한다.

 

‘맛있는 녀석들’의 스핀 오프 웹예능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 제작도 계속된다. ‘운동뚱’은 김민경의 활약에 힘입어 회당 최대 392만 뷰(13회)를 돌파하는 압도적인 주목도로, 인기 디지털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운동뚱’에 이어 ‘댄스뚱’까지 연이어 히트를 치면서 ‘맛있는 녀석들’ 공식 유튜브 채널은 현재 111만 명의 구독자를 넘어섰다.

 

IHQ 공식 유튜브 채널 ‘리모콘’ (현 78만 구독자)도 다수의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따른 라이브 방송과 미디어 커머스 사업 확대 등 콘텐츠 부가 사업 다각화로, 올 한 해 100만 구독자 돌파가 기대된다. 이밖에 IHQ는 당사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확대와 자사 오리지널 콘텐츠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 다양한 가치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

 

박종진 IHQ 총괄사장은 “대표 채널 IHQ의 개국으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며, “자체 제작 역량 강화와 공격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 글로벌 사업자들과의 폭넓은 콘텐츠 연계 사업으로, IHQ를 국내 대표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IHQ는 엄기준, 장혁, 오연서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스타 육성의 명가인 sidusHQ 뿐만 아니라 새롭게 개국하는 IHQ 외에 드라맥스, K STAR, 큐브TV, 샌드박스 플러스 등 다양한 채널을 보유함으로써, 콘텐츠-유통망-플랫폼의 수직 계열화에 성공한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IHQ, 각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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