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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직카우, 악동뮤지션부터 하성운·g.o.d 까지 히트쏭 '저작권 공유'

    [음악]   |   2021-01-13 15:33 | hit :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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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공유 플랫폼 뮤직카우가 금주 라인업을 공개했다.

 

뮤직카우에 따르면, 11일 악동뮤지션 ‘Give love(기브러브)’, 12일 하성운 ‘저기요’, 13일 태양 ‘Wake me up’, 14일 god ‘노래 불러 줘요’, 15일 izi이지 ‘응급실’의 저작권이 공유된다. 위 곡들은 각각 7일동안 옥션을 통해 저작권 공유를 받을 수 있으며 낙찰자들은 저작권 공동체가 된다.

 

악동뮤지션의 첫 정규 앨범 수록곡으로 빌보드가 호평한 ‘Give love’는 악동뮤지션만의 기발함과 후렴구의 보컬 임팩트가 압권인 곡이다.

 

하성운 ‘저기요’는 R&D댄스의 경쾌하고 설렘을 담은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며, 태양 ‘Wake me up’은 3집 정규 앨범 수록곡으로 태양의 깊어진 음색으로 국내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god ‘노래 불러줘요’는 아이유의 피처링 참여로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이십세기 히트쏭으로 꼽히는 이지 ‘응급실’은 앵콜로 진행된다. 전국민 노래방 애창곡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응급실’의 이지 오진성은 “변함없이 응급실을 아끼고 불러주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 드린다. 우연히 방탄소년단 정국이 부르는 것을 보고 감동받았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현재 뮤직카우에서는 아이즈원 ‘Pretty(프리티)’, 편승엽 ‘찬찬찬’, 걸스데이 ‘너 한눈팔지마’가 진행 중이며 하루 2시간만 공유되는 게릴라 곡들도 선보이고 있다.

 

매주 드라마 OST, 발라드, 트로트, K팝 등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 저작권이 공개되며 구매 후에는 음악 저작권 공동체로서 매월 보유한 지분만큼의 저작권료 수익을 얻게 된다. 무엇보다 참여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의 저작권을 일부 소장함으로써 음악에 대한 가치를 올리고 잊혀질 수도 있는 노래에 다시금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뮤직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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