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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다빈,"'라이브온' 시청자들의 빛나는 청춘 항상 응원" 종영 소감

    [방송]   |   2021-01-13 10:55 | hit :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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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을 끝낸 배우 정다빈이 아쉬운 작별 인사를 고했다.


13일 정다빈은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를 통해 “라이브온에서 좋은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행복한 환경에서 촬영을 하며 많은 추억을 쌓았다”며, “시청자분들이 저희와 함께 울고 웃으며 공감해주셔서 이야기가 더 빛날 수 있었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름과 겨울 사이 매력적인 호랑이를 만나 저 또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라 여운이 깊게 남아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다”며, “라이브온 시청자분들의 빛나는 청춘을 항상 응원하겠다. 그 동안 라이브온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다빈은 12일 종영한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에서 전교생의 선망과 시샘의 아이콘인 백호랑(정다빈 분)으로 열연을 펼치며 드라마의 중심을 이끌었다. 성장통을 겪는 인물의 서사를 유연하게 그려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으며, 점차 변모하는 캐릭터를 세밀하게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익명의 발신자를 추격하는 순간부터 트라우마와 비밀이 만천하에 드러난 축제 장면은 정다빈의 내면 연기의 성숙을 엿보게 했다. 극중 은택(황민현 분)과 풋풋한 로맨스 연기 또한 화제를 모았다.


'청춘과 성장'이라는 키워드에 맞는 캐릭터를 탄생시킨 정다빈의 차기작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스튜디오 산타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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