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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혜교, 김은숙 작가X 안길호 감독 손잡고 '더 글로리'로 컴백

    [방송]   |   2021-01-08 17:33 | hit :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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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 안길호 감독이 손잡은 복수극 '더 글로리'로 컴백한다.

 

드라마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8일 오후 공식 보도 자료를 내고, 김은숙 작가의 신작은 ‘더 글로리(The Glory)’라고 밝혔다.  앞서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복귀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져, 김은숙 작가의 신작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치솟았다.

 

제작사에 따르면, ‘더 글로리(The Glory)’는 건축가를 꿈꾸었지만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폭력으로 자퇴를 한 주인공이 가해 주동자가 결혼을 해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 아이의 담임교사로 부임 해 가해자들과 방관자들에게 철저한 혹은 처절한 복수를 시작하는 사악하고 슬픈 이야기이다.

 

화앤담픽쳐스는 “드라마 ‘더 글로리(The Glory)’는 흥미진진한 ‘김은숙 작가의 스토리라인’과 명불허전 ‘송혜교의 완벽한 연기변신’, 힘 있고 섬세한 ‘안길호 감독의 감각적 영상’ 삼박자로 새로운 복수극의 탄생을 기대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100% 사전제작 되는 드라마 ‘더 글로리(The Glory)’는 8부작 시즌물로 제작되며, 방송사와 구체적인 방송 시기는 미정이다.

 

앞서 송혜교는 W코리아와 새해 첫 화보를 공개하며, "다양해진 미디어 플랫폼과 채널은 작품 속 여성 캐릭터에 다양함을 불어넣어주는 것 같다. 장르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작품이 늘어나고 있고, 저에게도 다채로운 장르의 대본이 들어오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대한 작품 사이의 공백을 줄여보고 싶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좀 더 유연하게 작품을 정해보고 싶고, 더불어 2021년에는 꼭 작품을 해야겠다고 다짐 중이다"라고 밝혀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출처=W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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