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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링쿼츠, 데뷔곡 '블레이즈' 뮤비 공개 5일 만에 10만뷰 돌파

    [음악]   |   2021-01-05 10:18 | hit :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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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걸밴드 롤링쿼츠의 데뷔 싱글 '블레이즈(Blaze)' 뮤직비디오가 공개 5일 만에 조회수 10만회를 넘겼다.

 

롤링쿼츠는 기존 여자 아이돌 그룹들과 달리 하드락으로 중무장한 파워 넘치는 걸밴드로, 방송을 통해 아직까지 데뷔 무대를 선보이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들의 뮤직비디오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더 주목된다. 

 

'블레이즈'를 향한 폭발적인 반응은 라이브 무대와 유튜브 등으로 공연 영상을 공개하며 데뷔 전부터 만들어진 팬덤의 영향력이 그 힘을 발휘한 것으로 분석된다. 

 

롤링쿼츠는 데뷔 전 유튜브 공식 채널에 이미 4만여 구독자를 확보했으며, 국내외 40여 개국 연합 국제 팬덤인 다이아뎀(Diadem)이 결성 돼 주목을 받았다. 현재 롤링쿼츠 공식 유튜브에 해외 팬들까지 가세해 4천여개의 댓글을 달렸으며, "드디어 데뷔, 기대 이상이다", "가장 강렬한 K-Girl Band의 등장"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외국 현지의 K-POP 유튜브 리뷰어 들 역시 롤링쿼츠의 데뷔곡 '블레이즈'에 대해 칭찬 가득한 리액션과 함께 가사 번역에 나서고 있다. 

 

보컬 자영, 기타 아이리와 현정, 베이스 아름, 드럼 영은으로 구성된 롤링쿼츠는 롤링걸스(Rolling Girlz)와 로즈쿼츠(Rose Quartz)로 준비하던 두밴드가 의기투합해 만들어진 밴드로, 데뷔 싱글 '블레이즈(Blaze)'는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은 물론 편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해 만든 곡이다.


롤링쿼츠의 데뷔 싱글 '블레이즈(Blaze)'는 젊음을 담보로, 혁명의 기세를 세워 삶에 돌진하는 5명의 소녀들, 롤링쿼츠의 자서전 같은 곡이다. 빠르고 타이트한 드럼비트, 이와 호흡하는 거친 베이스 그리고 굉음의 기타리프 위로 강렬한 보컬이 스트레이트와 그루브를 넘나들며 살아있다고 외친다. 좀처럼 접하기 힘든 하드락 만의 뜨거운 화법으로 구성 된 가사는 젊음의 에너지를 표현하고 있다.

 

롤링쿼츠는 데뷔도 하기 전, 장호일, 정석원의 극찬과 함께 015B와의 콜라보 음원 'Random'을 발표했으며, 가수 권인하의 단독 콘서트와 크라잉넛 25주년 기념 콘서트에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는 등 선배 뮤지션들로부터 실력을 인정 받았다. 

 

또한 일본 에이벡스(AVEX) 산하 레이블인 파 이스트 몬스터즈(Far East Monsters)로부터 공연 섭외를 받았으며, 일본의 마호 캐스트(Mahocast)에서 진행한 온라인 라이브 공연에는 3,600여 명의 접속자가 몰리기도 했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롤링스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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