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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휘 · 지수 · 라포엠 유채훈 등, '서로를 위한 것'으로 컴백한 나얼 지원사격

    [음악]   |   2020-12-23 12:58 | hit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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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얼이 신곡 '서로를 위한 것'으로 컴백한 가운데, 배우 이동휘, 지수, 라포엠 유채훈, 박기훈 등 동료 스타들이 응원에 나서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나얼은 지난 21일 신곡 ‘서로를 위한 것’을 발표했다. ‘서로를 위한 것’은 80~90년대 상징인 EP(일렉트릭 피아노)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POP(팝) 느낌의 마이너 발라드 곡이다. 가사에는 이미 헤어진 연인과의 우연한 마주침의 애틋한 상황을 담아냈다.

 

이런 가운데 배우 이동휘를 비롯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지수, 성악 어벤져스 라포엠의 유채훈, 박기훈, 절친한 가수 에코브릿지, 브라운아이드소울 영준까지 인스타그램에 나얼의 신곡 ‘서로를 위한 것’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를 업로드하며 컴백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평소 나얼과 남다른 친분이 있는 이동휘는 직접 나얼의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업로드했다가, 삭제한 뒤 “서로를 위하여 삭제한 것”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로 나얼의 컴백을 응원했다. 같은 소속사의 라포엠 유채훈은 “말이 필요 없는 큰 형님의 새 싱글, 하루 종일 들으세요”로 응원했고, 박기훈은 “예전부터 존경하던 나얼 선배님 꼭 들어보세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나얼의 싱글 ‘서로를 위한 것’은 2015년 ‘같은 시간 속의 너’, 2017년 ‘기억의 빈자리’를 잇는 이별 3부작의 완성을 장식하는 곡인 만큼 이전 두 곡을 사랑했던 리스너들에게 시린 겨울, 다시 한 번 상심의 공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오랜 연인에서 이제는 헤어진 한 남자가 과거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떠올리는 이미지 형식의 영상을 담아냈다. 배우 지수가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아련한 감성을 연기했고, 따스한 색감과 차가운 분위기가 대조되는 등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미가 담겨 있다.

 

2년 9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 나얼은 라디오 프로그램 ‘멜론 스테이션 – 오늘 음악’을 통해 팬들과 소통 행보를 펼치는가 하면, 지난 7일에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 “나얼의 음악세계(NAMMSE)”를 오픈하며, 직접 LP 디제잉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예고해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인넥스트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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