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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롯신2' 막내 한여름, 준결승 12인 무대 중 '팬픽' 최고의 무대 선정

    [방송]   |   2020-12-16 09:27 | hit :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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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여름이 '트롯신2' 준결승 12인 무대 중 시청자들이 뽑은 최고의 무대 1위에 선정됐다.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 측이 12월 10일부터 15일까지 '트롯신 준결승 12인 무대 중 최고의 무대는?'이라는 주제로 포털 사이트에서 투표를 진행한 결과, 한여름이 전체 13,066명의 26%인 3,398명의 표를 받아 1위에 올랐다. 

 

시청자들이 손꼽은 한여름의 최고 무대는 지난 9월 16일 대선배인 이미자의 '삼백리 한려수도'를 부른 무대 영상으로, 당시 장윤정은 “목소리가 완전 다른 목소리가 나온다”고, 남진은 “타고난 거다. 노래 실력은 막내가 아니다”라고 극찬했다.

 

이와 별개로 지난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에서는 듀엣 미션에 도전한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여름과 강문경은 하얀 콘셉트의 복장으로 맞춰 입은 채 무대 위에 등장해 조화로운 하모니를 완성해 내 트롯신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무대가 끝난 뒤 장윤정은 "팀전으로 했으면, 이 팀 못 이겼을 것 같다. 큰 덩어리로 한 번씩 불러주니까 듣기도 수월했고, 머리를 잘 쓴 무대인 것 같다"고 평했다. 주현미 역시 "욕심 같아선 한 번 더 듣고 싶다"고 극찬했지만 2표차로 한여름이 승리하지 못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 캡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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