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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MBC 시네마틱드라마 SF8(에스 에프 에잇)의 '인간증명'(김의석 감독)이 방송된다.


9일 오후 10시 10분 MBC에서 방송되는 '인간증명'은 아들과 결합된 안드로이드가 아들의 영혼을 죽였다고 의심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장유상은 극중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의 연결, 결합이 가능해진 미래 사회에서 사이보그화 돼 다시 태어난 문소리(혜라 역)의 아들 '영인' 역을 맡았다.
 

최근에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장유상은 문소리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선배님 연기하는 것을 보면서 저도 뭔가 울컥하는 순간도 많았고 소름 끼치는 순간도 많았고 너무 잘 하신다는 생각도 들었다. 저한테는 너무 값진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김의석 감독은 "보시면 이게 SF인가 싶을 정도로, 장유상 배우가 연기 해주신 '영인'이라는 인물이 SF적인 연기를 하지 않고 인간적인 연기를 한다. 어머님의 시선으로 보시면 아들의 상태는 내가 낳은 아들의 모습인건지, 의문의 죽음 이후 다시 살려낸 안드로이드의 모습인 건지 오히려 더 혼돈스럽게 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부분을 최대한 배제했다"고 강조했다.


신인 장유상이 말하는 사이보그 연기의 주안점은 무엇인지, 영상으로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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