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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트어택' 이충현 감독, "이성경 캐스팅, 1분 만에 결정"

    [영화ㆍ공연]   |   2020-10-05 11:37 | hit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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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하트어택'의 이충현 감독이 이성경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충현 감독은 5일 오전 11시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생중계 된 '하트어택' 제작보고회에서 "이야기를 구상하고 직감적으로 이성경이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캐스팅 고민도 없이 거의 1분 만에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다. 이성경 배우의 밝고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영화의 플러스 요인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주연 배우를 향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하트어택'은 사랑하는 사람의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기 위해 100번의 시간을 돌리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영화다.


'몸값'으로 주목받고 장편 상업영화 '콜'을 연출한 이충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성경이 출연했다. '아가씨' '뷰티 인사이드' '독전' 등을 선보인 용필름이 제작에 참여했다.


무엇보다 갤럭시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을 강조하는 'Filmed #withGalaxy' 글로벌 단편영화 프로젝트 중 첫 번째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본편은 물론 예고편, 메이킹, 포스터까지 모든 촬영을 갤럭시S20 울트라로 진행했다.


이충현 감독은 "(하트어택은) 삼성전자에서 먼저 제안을 했다"며, "단편영화를 좋아하고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찍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하트어택'은 이날 왓챠를 통해 공개된다.


안지선 기자 ajs405@hanmail.net [사진제공=용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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