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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가요계를 풍미한 그룹 태사자의 김영민·A.R.T의 박성준·허쉬의 김일진·일기예보의 나들이 한 무대에 섰다.


최근에 열린 랜선 콘서트 '민사운드쇼' 공연에 앞서 '안기자의 올터뷰'와 만난 자리에서 이들 네 사람은 함께 하는 옴니버스 공연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


김영민은 "사실 이미 그거(4인조 혼성그룹)라고 생각한다"며 "비록 첫 무대는 옴니버스 무대의 성향이 강하지만 다음 공연에는 합동으로 할 수 있는 무대를 크게 만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박성준도 "저희들이 욕심이 많다. 아카펠라를 하고 싶다고 했는데, 다들 좋아했다"고 밝혀 '4인조 혼성 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날 A.R.T가 '슈가맨' 이후 처음으로 완전체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가수 나들은 "일기예보로 '슈가맨' 출연 요청만 3번 받았는데, 나머지 한 멤버가 노래를 내려놓아서 같이 활동을 못하는 게 아쉽다. 저라도 열심히 부르겠다"며 "향후 한 달에 한 곡씩 '마이 데일리송'을 발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간 이식 후 10년째, 건강한 모습의 나들은 연예계 대표 아트테이너로 오는 30일까지 서울 광화문 새문안교회에서 8인전 전시회를 여는 등 화가로서도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디스크 보존 치료 중인 김일진은 이날 "다시 태어나는 신인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며 부상 투혼을 발휘했다. 김일진의 솔로 신보도 곧 나올 예정으로, '허쉬'의 또 다른 멤버 조수아의 근황에 대해 "수아 언니는 여전히 음악 하며 잘 지내고 있고, 아이도 낳아서 가정주부가 됐다"고 전했다.


김영민은 "태사자 공연을 준비 중"이라며 "연간 몇 번씩이라도 '민사운드' 식구들을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색소폰 연주가로 잘 알려진 강기만이 이날 '민사운드쇼' MC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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