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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무죄 판결 이후 대작 화가 송 씨가 조수하겠다고 다시 연락왔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안기자의 올터뷰(All+Interview)입니다.

 

가수 겸 화가인 조영남을 직접 만나 5년 여의 법정 공방 끝에 '그림 대작' 사건의 최종 무죄 판결을 받은 소감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지난 6월 25일 대법원의 최종 무죄 판결은 미술품 위작 여부나 저작권 다툼 등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작품의 가치 평가는 전문가 의견을 존중하는 '사법 자제의 원칙'을 지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특히, 현대 미술에서의 대작 관행에 대해 인정한 국내 최초의 판결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현대 미술의 역사를 새로 쓴 사건이라는 평가와 함께 현대 미술계에서는 '타당하다'는 찬성의 목소리를 낸 반면, 네티즌들은 여전히 '대작'은 사기라는 반응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조영남은 이 모든 것이 현대 미술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 생긴 오해라며, 현대 미술을 100문 100답으로 쉽게 풀어쓴 책 '이 망할 놈의 현대 미술' 출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터뷰 말미, 조영남은 '대작 사건' 무죄 판결 이후 대작 화가인 송 씨로부터 추후 다시 협업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화수(畵手)'로 살아온 조영남이 말하는 현대 미술은 과연 무엇인지, 향후 연예계 활동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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